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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명

Kim Sin-myeong

분야
배우
데뷔작품
유정무정(원명:파문)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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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내역 1

영화제명 개최연도 수상부문 작품명
제37회 대종상 영화제 2000 특별연기상(여) -

주요 경력

1943년 5월
조선연극문화협회입단
1946년 10월
반도가극단, 무궁화악극단, 강남악극단, 희망아극단입단 활동
1954년~
영화에 전념
1997년
6.25 참전용사 대통령상

영화인 정보조사

1928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어린 시절부터 영화를 좋아해, 초등학교 시절부터 이미 연극을 해왔다고 한다. 초등학교를 졸업한 후, 1943년 조선연극문화협회에 입단 시험을 봤는데, 연출자인 안영일이 발탁하여 연극을 시작한다(영화백과). 조선연극문화협회란 식민지 시기 조선에 있던 조선연극협회와 조선연예협회를 통합하여 만들어낸 통합 연예 기구로 악극단, 창극단, 곡마단 등이 한데 통합되어 있었다고 한다(일체협력단체사전-국내 중앙편). 친일의 성격을 띠고 조직된 단체였던지라 해방을 맞이하여 해산되고, 이후에는 반도가극단, 무궁화 악극단, 강남 악극단, 희망아극단 등에 입단하여 연기활동을 이어나간다. 한국 전쟁이 끝날 무렵 영화로 활동 영역을 옮겨 1954년 이래로 <복도 많지 뭐유>(1959), <황포 돛대>(1966), <산불>(1967), <미워도 다시 한 번>(1968), <증언>(1973), <아내들의 행진>(1974) 등을 거쳐 1994년 <남자는 괴로워>에 이르기까지 50여 년간 연기활동을 펼쳤다. * 참고문헌 영화백과 편집위원회, 『영화백과』, 정치평론사, 1975년, 130쪽 친일인명사전편찬위원회, 『일제협력단체사전 - 국내 중앙편』, 민족문제연구소, 2004년 [작성: 전민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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