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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

Moon Hee · 文姬

분야
배우
데뷔작품
흑맥 (19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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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내역 12

주요 경력

1993년 12월~1998년 1월
한국일보 이사
1998년 7월~2003년 6월
한국종합미디어 대표이사
1999년 5월
백상재단 이사
1999년 5월~2002년 5월
한국영상자료원 이사
1999년 8월~2002년 8월
문화관광부 한국문화산업 진흥위원회 위원

영화인 정보조사

18세의 나이에 KBS TV 탤런트 시험 카메라 테스트를 받던 중 이만희 감독의 눈에 띄어 <흑맥>(1965)으로 데뷔했다(중앙일보). <흑맥>에서 ‘문희’ 역을 하였는데 배역 이름을 자신의 예명으로 사용했다(주간조선). <초우>(1966)를 통해 스타덤에 올라 6년 동안 무려 500여 편의 작품에 출연하며 정상의 인기를 누렸다(동아일보a). 문희는 윤정희, 남정임과 함께 여배우 트로이카 시대를 이끌어갔다. 정소영 감독의 <미워도 다시 한 번>(1968)으로 37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당시 한국영화 최고 흥행기록을 세우기도 했다(동아일보). <미워도 다시 한 번>은 대만에 수출되어 현지에서 경이적인 흥행성적을 올렸으며, 이로 인해 대만에서도 큰 인기를 끌었다(매일경제a). 1971년 영화계 은퇴 후 같은 해 한국일보 부사장인 장강재(張康在)와 결혼했다(동아일보b). 1998년에는 패션지 《엘르》와 영화전문지 《프리미어》를 발행하는 주식회사 한국종합미디어에서 대표이사를 역임했다(매일경제b). * 참고문헌 “아름답게 벗겼으면 ‘춘향전’ 문희”,《주간조선》, 조선일보사, 1970년 7월 26일 발행, 13쪽. 중앙일보 1966년 9월 22일자 5면. 동아일보a 1971년 10월 1일자 8면. 동아일보b 1971년 11월 22일자 8면. 매일경제a 1970년 12월 26일자 6면. 매일경제b 1998년 9월 9일자 27면. [작성: 김성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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