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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예심

Lim Yae-sim · 林藝心

분야
배우
데뷔작품
화류춘몽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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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내역 1

영화제명 개최연도 수상부문 작품명
제35회 대종상 영화제 1997 특별연기상(여) -

주요 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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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정보조사

임예심은 함경북도 청진 출신으로 해방 직전 홀로 월남했다. 일제시대에 일본인으로부터 연기를 배워 연극을 한 것이 계기가 되어 영화배우로 활동했다. 연극과 영화를 넘나들며 활발한 연기활동을 했다. 관객을 울리는 뛰어난 연기력으로 인해 ‘눈물의 여왕’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신상옥 감독의 <성춘향>(1961)에서 이도령의 어머니 역을 맡았다. 카톨릭 신자인 그녀는 영화계에서 은퇴한 후 20여 년간 명동성당 주변에서 노숙자를 돌보고 있다(행복일보). * 참고문헌 행복일보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e2camera&logNo=80047797355&redirect=Dlog&widgetTypeCall=true) [작성: 김성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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