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모그래피 83
수상내역 0
등록된 수상내역이 없습니다.
주요 경력
등록된 주요 경력이 없습니다.
영화인 정보조사
1935년에 태어났다. 신카나리아, 김화랑 등 인기 가수들이 멤버로 있던 악극단 호화선에서 연기를 하던 중, 1961년 정창화 감독의 <지평선>(1961)에서 처음으로 스크린에 모습을 비추게 된다. 이후 1968년 조긍하 감독의 권유로 <잘 돼 갑니다>에서 대학생 역할을 맡아 본격적인 영화 연기를 시작했다고 한다(한국영상자료원). 이후 <짝코>(1980), <아라한>(1986), <칠수와 만수>(1988), <젊은 날의 초상>(1990), <아래층 여자와 위층 남자>(1992) 등을 거쳐 2007년 <저 하늘에도 슬픔이>에 이르기까지 조연, 단역 배우로 활발히 활동한다. * 참고문헌 한국영상자료원, 한국영화데이터베이스 KMDb 설문조사, 2001 [작성: 전민성]
연계 정보
불러오는 중입니다.
등록된 연계 정보가 없습니다.
관련 콘텐츠
불러오는 중입니다.
등록된 관련 콘텐츠가 없습니다.
수집자료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등록된 수집자료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