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모그래피 46
원작 (1개)
수상내역 0
등록된 수상내역이 없습니다.
주요 경력
- 1960년대 초, salon 연극의 붐을 일으키며 1990년대 이후 현재까지 영화진흥공사 시나리오 공모 심사위원, 청소년 영화제 심사위원판권담보 융자사업 심사위원장 역임
- 영화 진흥공사 영화 아카데미 강의
- 기독교 영화인 협외인 '한국영화 신우회'결성
- 映術界 회장 역임
- 1963년
- 동국대학교 연극영화과 연출 전공
- 1963년
- 국립영화제작소 감독실 조감독
- 1965년
- 유현목 감독 조감독 "순교자" 외 4편
- 1967년
- 월간 『영화예술』 편집장
- 1968년
- ㈜태창흥업 기획부장
- 1972년
- 영화배급협회 대변인
- 1973년
- ㈜우성사 기획실장
- 1974년
- 대영흥행주식회사 제작기획실장
- 1975년
- ㈜신필림 제작기획실장
- 1978년
- 동아흥행주식회사 제작기획실장
- 1984년
- 한림영화주식회사 기획제작 상무이사
- 1986년
- 신한영화주식회사 부사장
- 1989년
- 한미영상기획 대표이사 사장
- 1996년
- 서울종합촬영소 영상테마파크 조성 전문위원
- 1999년
- 제주신영영화박물관 기획 구성
- 2000년
- 독립기념관 영상제작기술 전문위원
- 2001년
- 동국대학교 영상대학원 겸임교수
- 2002년
- 제39회 대종상 심사위원장
- 2002년
- 대종상 영화제 조직
- 2002년
- 집행위원회 사무총장
- 2004년
- 동국대학교 문화예술대학원 겸임교수
- 2004년
- 충무로 영화의 거리 추진협의회 회장
- 2004년
- 광주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
- 2006년
- 경북영상위원회운영위원장
- 2006년
- 충남역사문화원 비상임 연구위원
- 2007년
- 문화관광부 국제영화제지원 심의위원
- 2007년
-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자문위원
- 2007년
- 한국영화인협회 정책위원장
- 2007년
- 대한민국 영화연기대상 집행위원장
- 2008년
- 한국영상자료원 이사
- 2008년
- 고려대학교박물관 문화예술최고위과정 이수
- 영화진흥공사 시나리오 공모심사위원 및 심사위원장 다수 역임
- 금관 청소년 영화제 심사위원 및 심사위원장 역임
- 부산광역시 영상자문위원 역임
- 극영화 <여인잔혹사 물레야 물레야> 외 100편 기획, 제작
- 춘천애니메이션 영화박물관 전시자료 평가단장 역임
- 부천영상제 심사위원장 역임
- 대종상 단편영화제 심사위원 역임
- 2011년
- 영화인복지재단 정상화촉구 조사위원회 위원장
- 2011년
- 충무로 영화의 거리 추진협의 회장
- 2011년
- 영화기획자협회 이사장
- 영화잡지 『실버스크린』 기자
- 영화진흥공사 시나리오 공모 심사위원 및 심사위원장
- 청소년 영화제 심사위원
- 판권담보 융자사업 심사위원장
- 영화진흥공사 영화아카데미 강사
- 금관청소년영화제 심사위원 및 심사위원장
- 부산광역시 영상자문위원
- 춘천애니메이션 영화박물관 전시자료 평가단장
- 부천영상제 심사위원장
- 대종상 단편영화제 심사위원
- (저술내용)1990년 저서 「영화 기획」 출간
- 1999년
- 저서 「세계영화와 한국영화 무엇이 다른가?」 출간
- 1996년
- 역서 「영화와 정서」 출간
- 1999년
- 저서 「영회기획의 이론과 실제」 출간
- 2000년
- 저서 「춘사 나운규 전집」 출간
- 2001년
- 저서 「실록 한국영화총서」
영화인 정보조사
김진문은 대학교 1학년 때 영화와 관련된 일을 하고 있었던 가족의 소개로 제작을 시작했다(한국영상자료원). 동원영화사, 대양영화사, 대영영화사 등에서 <당신만을 위하여>(1964), <단골지각생>(1964), <마도로스 박>(1964), <젊은이의 태양>(1969), <약속한 여자>(1983) 등을 제작/기획했다(KMDb). 1986년에는 신한영화사에서 <씨받이>(1986)의 제작실무를 맡아, 임권택 감독과 함께 <씨받이>를 제작하는 조건으로 해외판권을 제작사로부터 양도받아, 당시 여우주연상(강수연)을 수상하며 관심을 보인 프랑스, 스위스, 이탈리아, 서독, 일본 등의 배급사들에 <씨받이>를 수출할 수 있었다(경향신문a). 1987년에는 풍정흥업의 기획상무로 있으면서 임권택 감독의 <연산일기>(1987)를 기획했으며, 이 영화로 제26회 대종상영화제 기획상을 수상했다(경향신문e, 동아일보). 1988년에 춘우영화사에서 그가 기획한 <매춘>(1988)이 크게 흥행하면서 이와 유사한 제목들을 가진 영화들이 대거 제작되기도 했다(경향신문b). 1991년에는 영화인협회 기획위원회 위원장으로 있으면서 영화 제작 용어를 정리한 『영화사전 이론과 기법 해설』(김묵 편)을 펴내는 등 영화계발전을 위해 노력했다(경향신문c). 1998년 제36회 영화의 날 기념식에서 유공영화인 표창을 받았다(경향신문d). <그 놈은 멋있었다>(2004)의 기획을 끝으로 은퇴했다(맥스무비, KMDb). * 참고문헌 경향신문a 1987년 9월 18일자 13면. 경향신문b 1989년 6월 27일자 16면. 경향신문c 1991년 7월 6일자 21면. 경향신문d 1998년 10월 28일자 8면. 경향신문e 1987년 7월 30일자 12면. 동아일보 1987년 12월 22일자 12면. 한국영상자료원, 한국영화데이터베이스 KMDb 설문조사, 2001. KMDb (http://www.kmdb.or.kr/actor/mm_basic.asp?person_id=00001304&keyword=김진문) "서울극장 곽정환 회장 - 서울극장은 영화계에 남긴 내 자국", 맥스무비, 2004/08/09.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14&oid=075&aid=0000001386) * 1994년 기획창작협회 회장-동아일보 1994년 4월 3일자 23면. [작성: 김성희]
연계 정보
불러오는 중입니다.
등록된 연계 정보가 없습니다.
관련 콘텐츠
불러오는 중입니다.
등록된 관련 콘텐츠가 없습니다.
수집자료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등록된 수집자료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