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모그래피 11
수상내역 0
등록된 수상내역이 없습니다.
주요 경력
등록된 주요 경력이 없습니다.
영화인 정보조사
1935년 전라북도 임실에서 태어났으며, 안종화 감독 밑에서 스탭으로 일하며 영화계에 입문한다(한국영화감독사전). 1966년 <맨발의 연인>으로 감독 데뷔하는데, 이 영화는 뒷골목 전쟁 고아로 성장한 청춘들의 좌절을 그린다. 같은 해 감독한 <김서방>에서는 비뚤어져나가는 친아들과 고등고시에 합격한 양아들 사이의 갈등과 그 갈등을 지켜보는 아버지의 모습을 다룬다. 이후 1970년대에는 45분 길이의 <돌아온 아저씨>(1971)라는 어린이용 반공 영화를 연출(경향신문)하는 것 이외에는 연출 작품이 없고, <천하호걸 김선달>(1968), <낙도의 무지개>(1971) 등의 작품 기획에 참여한다. 그러던 중, 이원세 감독의 <엄마 없는 하늘 아래>(1977)의 흥행 성공에 힘입어, 역시 실화에 바탕을 둔 <슬픔은 이제 그만>(1978), <하늘나라에서 온 편지>(1979) 등을 연출한다. 이후 미군 기지촌으로 떠난 엄마를 찾아나서는 <모정>(1982), 씨내리를 소재로 한 사극 <홍두깨>(1990)를 연출한다. 1990년대에는 <노란 손수건>, <헝그리 베스트 5> 등 두 편의 영화를 제작하기도 한다. ※ <낙도의 무지개>는 낙도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다 순직한 선생님에 대한 실화를 바탕으로 1965년에 기획에 들어가나(한국일보), 실제 제작은 1971년에 이뤄진다. * 참고문헌 한국일보 1965년 7월 20일 7면 경향신문 1971년 11월 9일 8면 김종원, 『한국영화감독사전』, 국학자료원, 2004 [작성: 전민성 ]
연계 정보
불러오는 중입니다.
등록된 연계 정보가 없습니다.
관련 콘텐츠
불러오는 중입니다.
등록된 관련 콘텐츠가 없습니다.
수집자료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등록된 수집자료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