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모그래피 16
수상내역 1
| 영화제명 | 개최연도 | 수상부문 | 작품명 |
|---|---|---|---|
| 제22회 부산영화평론가협회상 | 2021 | 이필우기념상 | - |
주요 경력
- 1963년
- 일간스포츠 문화부 기자
- 1993년
- 「영화적 사유, 영화적 인생」(예건사) 집필
- 한국영협 부산 명예 지회장
- 부산국제영화제 상임 감사
- 부산영상위원회 이사
- 부산평론가협회 회장
- 2010년
- 한국영화인협회 부산지회 명예지회장
영화인 정보조사
김사겸은 1963년에 일간스포츠 문화부 기자 생활을 했다(한국영화감독사전). 이후 유현목 감독의 연출부로 <순교자>(1965), <태양은 다시 뜬다>(1966), <공처가 삼대>(1967)에 참여했다. 김사겸은 유현목 조감독 출신 중 처음으로 감독 데뷔를 했다. 그의 데뷔작은 <그대 가슴에 다시 한번>(1971)이었다. 이 영화는 극단 산하의 연극 <열대어>(차범석 작)가 원작으로 주한미군 부산기지사령부에 근무하고 있었던 미국인 수잔 잭슨이 출연해 화제가 되었으나, 흥행에는 실패했다(경향신문a). <영자의 전성시대>(1975)의 속편격인 <창수의 전성시대>(1975)을 끝으로 영화연출에서 손을 댔으며, 단 2편의 연출작을 남겼다. 그는 극영화 외에도 <한국의 고려인삼> 등 10여 편의 문화기록영화를 연출하는 한편, 영화평론가로도 활동했다(한국영화감독사전). 1980년에는 김호선, 정인엽, 정지영, 장미희, 변인식, 최인호 등 32인으로 구성된 ‘제3영상그룹’의 동인으로 활동하면서 한국영화의 중흥을 위해 변화를 촉구하기도 했다(경향신문b). 부산 토박이인 그는 한국영화인협회 부산지회 명예지회장, 부산국제영화제 상임감사, 부산영상위원회 이사, 부산평론가협회 회장를 지냈으며, 동서대학교 외 여러 대학에서 영화학 강사로 출강했다(한국영화감독사전). 최근까지 경향신문에 ‘영화산책’이란 칼럼을 기고했다. * 참고문헌 경향신문a 1968년 7월 6일자 5면. 경향신문b 1980년 5월 2일자 5면. 한국영화감독사전 (http://www.kmdb.or.kr/actor/mm_basic.asp?person_id=00001218&keyword=김사겸) 2010년 부산시 문화상 대중예술부문, 2010년 한국영화인협회 부산지회 명예지회장- (http://news20.busan.com/news/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010000&newsId=20101012000122) [작성: 김성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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