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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정보조사
이은수는 10여 년간 조감독으로 일했으며, 특히 신상옥 감독의 조감독으로 오래 일해 신상옥 사단 중 한명으로 불렸다(경향신문a). 데뷔작은 신 프로덕션에서 제작한 <여자형사 마리>(1975)였으며, 패션모델이자 가수로 활동하던 루비나가 여자형사로 출연한 이 영화는 이색적인 액션영화로 관심을 모았다(매일경제). 이은수는 이후 제작에도 참여하여 <명자 아끼꼬 쏘냐>(1992)에서 진행을 담당하기도 했다(경향신문b). * 참고문헌 경향신문a 1977년 5월 23일자 7면. 경향신문b 1991년 8월 9일자 13면. 매일경제 1975년 1월 10일자 8면. [작성: 김성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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