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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영

Choe Su-yeong · 崔秀榮

분야
촬영
데뷔작품
사랑방 손님과 어머니 (19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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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경력

제 9 대 기획위원(1988)

영화인 정보조사

최수영은 신필름의 컬러시네마스코프 영화인 <대심청전>(1962)의 촬영을 맡았다. 이 영화는 총제작비 1천 5백만 원에 9개월의 제작기간을 투자한 대작영화였다. 특히 심청이 용궁으로 가는 수중 특수 촬영을 일본 다이에이(大映) 스튜디오에서 작업해 완성도를 높혔다. 이 작품은 우리나라 최초로 색채특수촬영에 의한 용궁장면을 묘사해 주목을 받았다(경향신문). * 참고문헌 경향신문 1962년 8월 4일자 4면. [작성: 김성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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