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모그래피 179
감독 (1개)
수상내역 6
| 영화제명 | 개최연도 | 수상부문 | 작품명 |
|---|---|---|---|
| 제5회 청룡영화상 (구 조선일보영화상) | 1967 | 각본상 | 산불 |
| 제7회 청룡영화상 (구 조선일보영화상) | 1970 | 각본상 | 봄봄 |
| 제12회 대종상 영화제 | 1973 | 각본상 | 수선화 |
| 제22회 백상예술대상 (구 한국연극영화TV예술상) | 1986 | TV부문 대상 | 조선왕조 500년(MBC) |
| 제22회 백상예술대상 (구 한국연극영화TV예술상) | 1986 | TV부문 극본상 | 조선왕조 500년(MBC) |
| 제42회 대한민국예술원상 | 1997 | 연극·영화·무용 부문 | - |
주요 경력
- 1940년
- 강릉국민학교 입학
- 1947년
- 강릉농업중학교 입학
- 1952년
- 강릉사범학교 2학년 편입
- 1953년
- 강릉사범학교 졸업. 옥계국민학교 부임
- 1954년
- 강릉국민학교로 전근. 성덕국민학교, 강릉사범부속국민학교 등 근무
- 1957년
- 중앙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입학. 문예지 『현대문학』에 청마 유치환의 추천으로 시 「이슬」 발표
- 1959년
- 경희대학교 국어국문학과 3학년 편입
- 1961년
- 경희대학교 졸업. 시나리오 「두고온 산하」로 국방부 시나리오 현상모집 당선. 문학평론 「현대시의 생성과 이해」가 『현대문학』에 발표. 강릉방송국 전속작가
- 1962년
- <두고온 산하> 영화화. 중앙국립극장 기획과 근무
- 1963년
- 문화공보부 영화과로 전근. 한양영화사 작가실장으로 근무
- 1965년
- 한양대학교 출강
- 1967년
- 동국대학교 출강
- 1968년
- 경희대학교 대학원 국어국문학과 입학, 자퇴
- 1970년
- <해변의 정사>로 감독 데뷔
- 1972년
- 영화인협회 시나리오위원회 위원장. 경희대학교 출강
- 1978년
- 공연윤리위원회 심의위원
- 1979년
- 한국방송작가협회 부이사장
- 1980년
- 한국방송작가협회 부이사장, 대종상심사위원회 위원장, 경희대학교 대학원 국문과 재입학
- 1982년
- 경희대학교 문화상 학술부문 수상
- 1983년
- 집필실 "한국역사문학연구소" 설립. 경희대학교 대학원 국문과 졸업
- 1985년
- 장영실선생기념사업회 부회장. 제5회 한국펜문학상 (머나먼 해협)
- 1986년
- 제35회 서울시문화상 (조선왕조 오백년)
- 1987년
- 임경업장군기념사업회 이사, 국제펜클럽 한국본부 이사
- 1988년
- 제20회 대한민국 문회예술상, 일본 극영화 <왕조
- 1989년
- 한일합작 영화 <망향> 나카지마 사타오(中島貞夫)와 공동 집필
- 1990년
- 제11회 청룡영화상 심사위원장
- 1992년
- 한국시나리오작가협회 회장
- 1994년
- 공연윤리위원회 부위원장. 제5회 위암 장지연상
- 1996년~
- 대한민국예술원 회원
- 1997년
- 제2회 민족문학상, 제42회 대한민국예술원상
- 1998년
- 국문인협회 이사, 국제펜클럽 한국본부 이사, 관동대학교 대학원 객원교수로 초빙. 보관문화훈장 추서
- 1999년
- 99 동계아시안게임 문화예술행사 총감독. 동해대학교 연극영화과 겸임교수 초빙. 서울시문화상 영상부문 심사
- 2001년
- 추계예술대학 영상문예대학원 대우교수 초빙. 희곡 <파몽기> 국립극단에서 공연
- 2001년
- 한국영상자료원 이사
- 2001년
- 한국역사문학연구소 대표
- 2003년
- 전국문화원연합회 이사. 효령대상 문화예술부문
- 2004년
- 강릉시립중앙도서관에 '초당 신봉승 예술기념관' 개관
- (저술내용)1966년 시나리오의 기법
- 1972년
- 영상적 사고(영화평론집)
- 1979년
- 바보상자
- 1981년
- TV드라마, 시나리오 작법
- 1984년
- 머나먼 해협(시나리오 선집)
- 1990년
- 초당동 소나무 떼(시집)
- 1992년
- 한명회(대하소설)
- 1995년
- 찬란한 여명(대하소설)
- 1998년
- 인수대비(대하소설)
- 1999년
- 왕건(대하소설)
- 2006년
- 난세의 칼(대하역사소설)
- 2006년
- 마음을 비추는 거울(에세이)
- 2006년
- 나라를 세웠으면 역사를 고쳐야지(역사에세이)
- 2008년
- 조선왕조 500년(대하소설)
- 2009년
- 조선도 몰랐던 조선(역사에세이) 등 다수
영화인 정보조사
신봉승은 1957년 《현대문학》에 시를 발표하면서 시인 데뷔했고, 1961년에는 국방부 정훈국 시나리오 공모에 <두고온 산하>(1962)가 당선되면서 시나리오 작가로 데뷔했다. 시나리오 작가로 데뷔했으나 영화사의 시나리오 의뢰가 없자 1961년부터 KBS 강릉방송국의 전속작가로 일했고, 이후 명동 국립극장 기획과의 말단 공무원으로 자리를 옮겼다. 공보부 영화과에서 시나리오와 영화 검열을 하게 되면서 다시 시나리오 공부를 하여, 일본 소설을 각색한 <청춘교실>(1963)의 시나리오를 썼다. 이 영화가 크게 흥행하면서 영화의 제작사인 한양영화사 전속 작가실장이 되었다. <청춘교실>에 이어 그가 각본을 맡은 <말띠여대생>(1963)까지 연달아 흥행하면서 신봉승은 청춘물 시나리오를 잘 쓰는 인기 작가로 주목을 받았다. 이후 한양영화사를 떠나 프리랜서 시나리오 작가가 되었다. 1965년에는 <저 하늘에도 슬픔이>(1965)를 각색했는데, 국제극장에서 개봉한 이 영화는 29만 관객을 동원하며 크게 흥행했다. 이 영화의 흥행으로 신봉승은 일급 작가의 반열에 올라섰다. 그는 청춘물뿐만 아니라, 오영수의 「갯마을」, 차범석의 「산불」, 황순원의 「독짓는 늙은이」, 김유정의 「봄봄」등 문예물 각색에서도 성과를 보였다. 신봉승의 대표작은 주로 각색 작품들이지만, 그는 오리지널 시나리오 창작에도 열의를 보였다. 그의 오리지널 시나리오인 <여자가 더 좋아>(1965)는 국도극장에서 개봉해 36만 관객을 동원하기도 했다. 영화 시나리오뿐만 아니라 TV드라마 작가로도 많은 활동을 했다. 1980년대 9년에 걸쳐 방영된 MBC의 역사드라마 「조선왕조 오백년」(1982~1990)이 그의 TV 드라마 대표작이다. 그는 자작 시나리오인 <해변의 정사>(1970)를 연출하면서 감독으로 데뷔를 했으나, 영화가 흥행에 실패하면서 이후에는 시나리오 집필에만 전념했다. 최인현 감독의 <친구야 친구야>(1990)에 이르기까지 140여 편의 시나리오를 집필했다. * 참고문헌 한국영화사연구소, 『한국영화를 말한다: 한국영화의 르네상스 2』, 한국영상자료원 엮음, 이채, 2006, 94~139쪽. * 출생지, 본적, 주요경력, 수상내역, 주요작품-KMDB, 한국영화를 말한다, 신봉승 홈페이지(http://www.shinb33.pe.kr/) 참조. * <청춘교실>은 본인 구술에서 일본소설을 각색했다고 했으나 표절이 횡횡하던 당시 상황 상 이것을 각본으로 할지, 각색으로 할지는 애매한 문제임. * <갯마을>이 필모에 각본으로 되어 있는데 소설원작을 각색한 것이므로 각색으로 수정필요. * 『한국영화를 말한다: 한국영화의 르네상스 2』 112쪽에 신봉승이 <무녀도>를 각색했다고 구술했지만 (KMDB에는 <무녀도>가 누락되어 있음) <무녀도> 광고(동아일보 1972년 5월 12일자 8면)를 찾아보니 <무녀도>(최하원, 1973)의 각색은 이영일, 최하원으로 되어있음. 구술자의 오류인 듯함. 최하원의 필모에는 무녀도의 각색이 빠져있으나 영화의 감독이라 상관없을 듯함. 이영일의 필모에는 <무영도>가 각본으로 되어있음. 이를 각색으로 수정요망. * 초당(艸堂), 취영(翠影), 한월당(閑月堂) 은 호. [작성: 김성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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