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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강일 대표 이미지

김강일

Kim Kang-il · 金康一

분야
조명
데뷔작품
화심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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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내역 5

주요 경력

1958 동보영화사 입사
1961.5~1964.5 군생활
1964.6 한국예술 입사
1988년
조명감독협회 회장

영화인 정보조사

김강일은 어린 시절부터 영화를 좋아했다. 그러다 학창시절 촬영현장에서 우연히 만난 체육과 선배의 권유로 영화를 시작했다(한국영상자료원). 1957년 <회심>의 스태프로 영화계에 입문했다. 1966년 장일호 감독의 <살인수첩>(1966)을 통해 조명감독으로 데뷔한 후, 1990년대 후반, <물위의 하룻밤>(1998), <키스할까요>(1998)에 이르기까지 140여 편의 영화에서 조명을 담당했다. 1980~90년대에는 당시 최고 인기 감독이었던 이장호 감독과 임권택 감독의 작품에 주로 참여했으며, <깊고 푸른 밤>(1985), <추억의 이름으로>(1989), <우리시대의 사랑>(1994)으로 대종상을 세 차례나 거머쥐었다. 2000년에는 영화인협회가 주는 유공 영화인상을 받았다(연합뉴스). 1988년에는 조명감독협회 회장을 역임하면서 영화계의 후진 양성에도 힘써, 1990년에는 영화감독양성을 위한 현장위주의 전문교육과정인 ‘영화예술반’의 강사로 나서기도 했다(매일경제). 2007년 지병인 뇌졸중으로 사망했다(연합뉴스). * 참고문헌 한국영상자료원, 한국영화데이터베이스 KMDb 설문조사, 2001. 매일경제 1990년 11월 3일자 11면. “대종상 3회 수상 김강일 조명감독 별세”, 연합뉴스, 2007/04/19.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6&oid=001&aid=0001611398) [작성: 김성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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