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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규덕

Hwang Qu-duk · 黃圭德

분야
감독, 제작/기획
데뷔작품
전야제 (19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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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내역 2

주요 경력

1982년
8mm필름,40분 <전야제>연출(서울영화단)
1985년
16mm필름, 20분, <이별없는 세대> 연출(한국영화야카데미)
1985년
한국영화아카데미 졸업
1985년
㈜화천공사 기획실장
1986년~1987년
임권택감독 연출부

영화인 정보조사

1959년 12월 23일생. 서울시 서대문구 홍은동에서 출생하였다. 서울대학교 독어과를 졸업하였으며 대학시절부터 영화동아리에서 활동하면서 영화에 대한 관심이 높았었다. 임권택 감독의 연출부 활동을 하였으며 1989년 곽재용의 <비오는 날의 수채화>와 강우석의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잖아요>가 흥행에 성공하면서 대두한 청소년 영화의 붐에 힘입어 1990년 <꼴등부터 일등까지 우리 반을 찾습니다>로 감독에 입문하였다. 이 영화는 청소년들의 사랑과 학교생활에서 파생되는 사건을 다루는 기존의 청소년영화의 틀을 유지하면서도 입시 위주의 교육제도로 인해 피해받은 청소년들의 문제를 제기했다는 점이 주목되었다. 그 후 1991년 <지금 우리는 사랑하고 싶다>를 연출하였다. 이 영화는 우등생 정현이 독서실에서 만난 선영을 만나서 사랑하는 관계로 발전시키고 순수한 사랑을 갈망하는 청춘영화의 계열에 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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