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모그래피 12
감독 (2개)
수상내역 2
| 영화제명 | 개최연도 | 수상부문 | 작품명 |
|---|---|---|---|
| 제6회 충주단편영화제 | 2022 | 일반, 비경쟁 부문 가작 | 꿈처럼 영화처럼 |
| 제13회 충무로 단편,독립영화제 (충무로단편영화제) | 2023 | 일반/비경쟁부문 특별언급상 | 섬진 |
주요 경력
- 1984년
- 김기영 감독의 <화녀>, <바보사냥>으로 영화계 입문
- 1987년
- <지금은 양지> 조감독
- 1989년
- <아스팔트 위의 동키호테>,<89인간시장> 조감독
- 1990년
- <홀로서는 그날에> 조감독
- 1991년
- <독재 소공화국> 조감독
- 1992년
- <마유미> 조감독
- 1993년
- <인간시장 3> 각색, 조감독
- 1994년
-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조감독
- 1995년
- <도둑과 시인> 조감독
- 1997년
- <파트너>감독 데뷔
영화인 정보조사
본명 설춘환(薛春煥). 1964년 친척이었던 설태호 영화감독을 따라 촬영장을 구경 다니면서 1984년 김기영 감독의 연출부로 들어가 <화녀>, <육식동물>, <바보사냥>과 <지금은 양지>(1987), <아스팔트 위의 동키호테>(1989), <89 인간시장>(1989), <홀로서는 그날에>(1990), <마유미>(1992), <인간시장3>(1993),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1994), <도둑과 시인>(1995) 등에서 약 10여 년간 조감독 생활을 했다. <파트너>는 그의 데뷔작으로 최재성, 김보성, 허준호가 주연을 맡은 전형적인 버디무비. 기업 해결사로 일하는 강훈은 거친 일을 하지만 결코 사람을 죽이지는 않는다. 정계에 진출하려는 오회장과의 거래 도중 뜻밖의 사고가 연달아 일어나고 강훈은 음모에 휩싸인다는 내용으로 한국 남자배우의 대표적인 터프가이 3명이 등장하며 굵직한 액션과 사나이들만의 의리의 세계가 펼쳐진다. 신인답지 않은 자연스런 연출력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두 번째 작품은 심리적인 공포물로 제작까지 겸한 <아티스트>(2000). 결혼식 날 갑자기 죽어버린 남자 때문에 충격을 받은 약혼녀는 그의 묘지를 파내 시신을 집으로 옮겨오고 남자의 환생을 다룬 ‘아티스트’라는 시나리오를 써나가기 시작한다. 영화스승인 김기영 감독의 영향을 받은 듯한 기괴하고 음울한 여인의 엽기적인 행동이 섬뜩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2001년 <하늘 꽃이 비처럼>을 연출하고 <인간시장>의 각본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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