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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윤모

Seo Yun-Mo · 徐允模

분야
감독, 스크립터
데뷔작품
행주치마 (19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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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경력

1966년부터 11년간 <여마적>, <K라스의 황금>, <홍콩의 마도로스>, <멋진 인생>등 신상옥,최영철 감독 등의 조감독(주로 액션물)로 활동
<해뜰날>, <라이따이한>, <그것은 밤에 이루어졌다> 등 9편의 감독 작품

영화인 정보조사

1941년에 태어났다. 대학교를 다니던 중 고향선배인 김인집의 영향을 받아, 연출공부를 하게 된다. 1966년 영화계에 연출부로 발을 내딛게 되는데, <여마적>, <홍콩의 마도로스>, <멋진 인생> 등에서 신상옥, 최영철을 비롯한 여러 감독들의 영화에서 조감독을 한다. 이후 11년간 20여 편의 영화에서 조감독을 하며 연출에 대해 공부하다가, 1967년 송대관의 히트곡 해뜰 날을 모티브로 삼았으며, 송대관이 직접 출연하는 <해뜰 날>을 연출하며 감독 데뷔한다. 이후 <휴가받은 여자>(1980), <여자가 울린 남자>(1981) 등의 멜로드라마와, <그것은 밤에 이뤄졌다>(1985)와 같은 미스터리 물을 연출한다. 1990년대에는 MBC 라디오의 인기 프로그램인 별이 빛나는 밤에에 접수된 사연들을 각색하여 당시의 하이틴 스타 커플 최수종, 하희라 주연으로 <별이 빛나는 밤에>(1991)을 연출하여 제2회 춘사영화제에서 청소년 영화부문 작품상을 수상한다. 이어 1994년에는 베트남에서 밝혀지는 비밀스러운 가족 관계를 이창훈과 린당팜 주연으로 풀어낸 <라이 따이한>을 연출한다. * 참고문헌 [작성: 전민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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