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모그래피 160
원작 (1개)
수상내역 1
| 영화제명 | 개최연도 | 수상부문 | 작품명 |
|---|---|---|---|
| 제37회 대종상 영화제 | 2000 | 특별기술상(스틸) | - |
주요 경력
- 1959년
- <다시 피는 꽃>으로 데뷔하여 주로 이만희 감독이나 정인엽 감독 등과 많은 작업을 하였다. 연방영화사(1966~)와 화청공사(1977~1985)소속으로 일년에 20여편에 가까운 작품의 스틸을 담당했으며, 대략 300편에 가까운 작품의 스틸을 담당하였다.
- 한국영화인협회 스틸위원회 회장 역임
- 한국영화기술협회 이사 역임(1990~1998)
- 한국영화인협회 이사 역임(1990~1998)
영화인 정보조사
1941년에 태어났다. 학창시절 사진을 공부하며 극장 사진에 대한 호기심을 키워가고 있던 차에, 이영근 스틸기사가 작업하던 하한수 감독의 <눈 나리는 밤>(1958)에서 스틸 조수로 일하며 영화에 입문하게 되고, 그 이듬해인 1959년 이봉래 감독의 <다시 피는 꽃>에서 스틸을 맡아 스틸기사로 데뷔한다(한국영상자료원). 1966년부터 연방영화사 소속으로 <시발점>(1969), <월남에서 돌아온 김상사>(1971), <하얀 손수건>(1974), <삼포 가는 길>(1975), <O양의 아파트>(1978), <애마부인>(1982), <특명 미녀군단>(1992) 등 1990년대까지 작업했으며, 1970년대 화천공사에서 제작한 <청녀>(1974), <태양닮은 소녀>(1974), <바보들의 행진>(1975), <거울여자>(1977) 등의 30여 년 동안 1년에 많게는 20여 편의 영화에서 스틸을 맡아 총 300여 편의 작품에서 스틸을 담당한다(한국영상자료원). 2000년 제37회 대종상 영화제에서 30년간의 노고를 기리고자 특별 기술상을 수여한다. * 참고문헌 한국영상자료원, 한국영화데이터베이스 KMDb 설문조사, 2001 [작성: 전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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