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모그래피 64
수상내역 3
| 영화제명 | 개최연도 | 수상부문 | 작품명 |
|---|---|---|---|
| 제36회 백상예술대상 (구 한국연극영화TV예술상) | 2000 | 영화부문 시나리오상 | 간첩 리철진 |
| 제5회 부산영화평론가협회상 | 2004 | 각본상 | 아는 여자 |
| 제4회 대한민국 영화대상 | 2005 | 각본상 | 웰컴 투 동막골 |
주요 경력
- 1994~96년 "일요일 일요일 밤에", "좋은 친구들" 등 방송 프로그램 작가로 활동
- <들통>, <허탕>, <천호동 구사거리>, <택시 드리벌> 등 여러 편의 희곡을 쓰고 연극 연출을 맡음
- 2010년 4월
- 제29회 국제현대무용제 홍보대사
- 필름있수다 대표
영화인 정보조사
1971년 서울출생. 서울예술대 연극과를 졸업하였으며 대학 재학시절 동아리 활동을 통해 많은 연출과 습작을 하였다. 1995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희곡 <천호동 구사거리>가 당선되어 희곡작가로 입문했으며 그 후 연극현장에서 수편의 연극을 연출한 이력을 갖고 있다. 연극판에서 <허탕>, <서툰 사람들>, <택시 드리벌>등 주로 희극적인 내용을 다룬 희곡을 주로 집필하고 공연했다. 영화판은 이민용 감독의 <개같은 날의 오후>와 <너희가 재즈를 믿느냐>의 각색에 참여하면서 인연을 맺게 되었다. 이미 영화계에 수편의 시나리오 작가로 작업에 참여하면서 이미 발을 들여놓았지만 1998년 코미디인 <기막힌 사내들>을 통해 본격적인 감독의 길에 들어섰다. 그 이후 식량난 해결을 위해 슈퍼 돼지 유전자를 탈취하기 위해 남파한 간첩을 소재로 한 <간첩 리철진>(1999)과 인터넷 상영공간에서 상영된 <극단적 하루>(2000), 그리고 <킬러들의 수다>(2001)에 이르기까지 연출이력을 더해왔다. <기막힌 사내들>은 신인감독에 높은 점수를 주지 않는 분위기로 인해 흥행성적은 저조했지만 몇 몇 논자들의 주목을 끄는 정도에서 만족해야했다.1998년 <기막힌 사내들>로 감독 데뷔하여 새로운 형식의 코미디 출연에 대한 최초의 반응은 해 평론가들은 환대했으며 대다수 관객들은 외면했다. 두 번째 작품 <간첩 리철진>에서 관객과 소통에 성공하여 주목받는 신인감독으로 부상한다. <간첩 리철진>과에 이어 <킬러들의 수다>로 인해 흥행과 평가 양면에서 성공적인 결과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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