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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기 대표 이미지

이석기

Lee suk kee · 李錫基

분야
감독, 제작/기획, 촬영
데뷔작품
월급쟁이 (19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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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내역 7

주요 경력

1982년
제7대 한국영화촬영감독협회 회장
1982년
영화인협회 촬영분과위원회 위원장
1987년
제8대 한국영화촬영감독협회 회장
1989년
제9대 한국영화촬영감독협회 회장
영화인 협회 부이사장

영화인 정보조사

이석기는 중고등학교 시절부터 영화를 좋아했다. 이석기는 대학시절 작은 아버지인 이병삼 촬영감독의 촬영팀에서 심부름을 하면서 영화를 시작했다(한국영상자료원). 1960년대는 좋은 대학을 나와도 취직이 안 될 정도로 경제상황이 나빴으나 영화산업은 발전하고 있었기에 많은 인력이 영화계로 유입되고 있었다. 이석기도 이러한 흐름을 타고 배고픔을 면해보고자 영화계에 입문했다고 한다. 5년 동안 조수생활을 한 후 1966년 노진섭 감독의 <보경아가씨>로 촬영감독 데뷔를 하였다. 이만희 감독의 <창공에 산다>(1968)는 이석기가 직접 20시간 동안 공군전투기 F5를 타고 촬영하는 열정을 보였던 작품이었다. 이만희, 정인엽, 고영남 감독과 함께 여러 작품을 촬영하면서 호흡을 맞추었다. 그러던 중 한 제작자의 연출제의를 받아들여 1971년 <엄마 안녕>을 연출하면서 감독으로 데뷔하였다. 이후 <성리수일뎐>(1987) 등 10여 편의 영화를 연출했다(영화천국). 그는 촬영협회 활동에도 열성적이었다. 촬영협회 회장으로 있으면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영화 기획과 제작도 겸하면서 다방면에 재능을 보였다(한국영상자료원). * 참고문헌 한국영상자료원, 한국영화데이터베이스 KMDb 설문조사, 2001. “한국영화계에서 촬영감독으로 산다는 것”,『영화천국』, Vol.19, 26~30쪽(2011년 4월 28일 발행). [작성: 김성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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