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모그래피 164
수상내역 7
| 영화제명 | 개최연도 | 수상부문 | 작품명 |
|---|---|---|---|
| 제7회 대종상 영화제 | 1968 | 촬영상 | 창공에 산다 |
| 제3회 황금촬영상영화제(구 황금촬영상 시상식) | 1979 | 동상 | 내일 또 내일 |
| 제4회 황금촬영상영화제(구 황금촬영상 시상식) | 1980 | 금상 | 그때 그사람 |
| 제5회 황금촬영상영화제(구 황금촬영상 시상식) | 1981 | 은상 | 세번 웃는 여자 |
| 제8회 황금촬영상영화제(구 황금촬영상 시상식) | 1984 | 금상 | 애마부인 |
| 제26회 대종상 영화제 | 1987 | 영화예술공로상 | - |
| 제28회 대종상 영화제 | 1990 | 촬영상 | 추락하는 것은 날개가 있다 |
주요 경력
- 1982년
- 제7대 한국영화촬영감독협회 회장
- 1982년
- 영화인협회 촬영분과위원회 위원장
- 1987년
- 제8대 한국영화촬영감독협회 회장
- 1989년
- 제9대 한국영화촬영감독협회 회장
- 영화인 협회 부이사장
영화인 정보조사
이석기는 중고등학교 시절부터 영화를 좋아했다. 이석기는 대학시절 작은 아버지인 이병삼 촬영감독의 촬영팀에서 심부름을 하면서 영화를 시작했다(한국영상자료원). 1960년대는 좋은 대학을 나와도 취직이 안 될 정도로 경제상황이 나빴으나 영화산업은 발전하고 있었기에 많은 인력이 영화계로 유입되고 있었다. 이석기도 이러한 흐름을 타고 배고픔을 면해보고자 영화계에 입문했다고 한다. 5년 동안 조수생활을 한 후 1966년 노진섭 감독의 <보경아가씨>로 촬영감독 데뷔를 하였다. 이만희 감독의 <창공에 산다>(1968)는 이석기가 직접 20시간 동안 공군전투기 F5를 타고 촬영하는 열정을 보였던 작품이었다. 이만희, 정인엽, 고영남 감독과 함께 여러 작품을 촬영하면서 호흡을 맞추었다. 그러던 중 한 제작자의 연출제의를 받아들여 1971년 <엄마 안녕>을 연출하면서 감독으로 데뷔하였다. 이후 <성리수일뎐>(1987) 등 10여 편의 영화를 연출했다(영화천국). 그는 촬영협회 활동에도 열성적이었다. 촬영협회 회장으로 있으면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영화 기획과 제작도 겸하면서 다방면에 재능을 보였다(한국영상자료원). * 참고문헌 한국영상자료원, 한국영화데이터베이스 KMDb 설문조사, 2001. “한국영화계에서 촬영감독으로 산다는 것”,『영화천국』, Vol.19, 26~30쪽(2011년 4월 28일 발행). [작성: 김성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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