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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면희 대표 이미지

안면희

An Myoun-hee · 安冕熙

분야
촬영, 감독
데뷔작품
타향살이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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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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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정보조사

안면희는 평소 영화를 좋아했고 친척 중에 현상소를 운영하는 이가 있어 자연스럽게 영화촬영에 관심을 가질 수 있었다. 서정민 촬영감독과 이석기 촬영감독이 당시 제1촬영조수, 제3촬영조수로 있던 이병삼 촬영감독팀에서 촬영 수업을 받았다(한국영상자료원). 1965년 촬영감독으로 데뷔하여 그해에만 7편의 영화를 촬영하며 왕성하게 활동하였고, 1967년에는 <남자는 싫어>를 연출하면서 감독으로도 데뷔했다. <애정이 꽃피는 계절>(1974)에 이르기까지 20여 편의 영화를 촬영했다(KMDb). * 참고문헌 한국영상자료원, 한국영화데이터베이스 KMDb 설문조사, 2001. KMDb [작성: 김성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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