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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춘

Lee Seong-chun · 李成春

분야
촬영, 편집
데뷔작품
정의의 진격 2부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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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내역 8

주요 경력

1974년
3대 4대 촬영감독 협회 위원장
1978년
5대 촬영감독협회 위원장
1979년
영화인협회 감사
1985년
제8대 촬영감독협회 자문위원 영화인 협회 부이사장
1987년
제9대 촬영감독 협회 자문위원

영화인 정보조사

1930년 경기도 양주에서 태어났으며, 본명은 이규용(李奎鎔)이다(국제영화, 경향신문). 해방 후 최인규, 최완규 형제가 운영하던 고려영화사에 조수로 들어갔다가, 전쟁이 나자 국방부 정훈국 촬영대에 차출되어 활동했다고 한다(한국영상자료원). 당시에 김학성 등과 함께 촬영하여 만든 작품으로 <정의의 진격>(1951)이 있다. 이후 1950년대 말까지 국방부 영화과에 적을 두고 촬영을 했으며(국제영화), 김소동의 <아리랑>(1957)을 시작으로 정소영의 <미워도 다시한번 2002>(2001)에 이르기까지 쉼 없이 많은 작품을 남겼다. 1987년 제26회와 1992년 제30회 대종상영화제에서 각각 <연산군>(1987)과 <사의 찬미>(1991)로 촬영상을 수상했으며(동아일보, 매일경제), 그 외에도 다수의 촬영상, 기술상으로 실력을 인정받았고 1996년에는 제28회 대한민국문화예술상 공연예술 부문 수상자로도 선정되었다(경향신문). 한국영화촬영감독협회에서 이사장, 회장 및 자문위원직을 역임한 바 있다. 2003년 별세했다(한국경제). * 참고문헌 경향신문 1996년 10월 16일자 19면 동아일보 1987년 12월 22일자 12면 매일경제 1992년 4월 4일자 10면 한국경제 2003년 8월 4일자 韓國映畵人百人選, 『국제영화』 제5권 제2호(1959년 1월 발행). 한국영상자료원, 한국영화데이터베이스 KMDb 설문조사, 2001. [작성: 김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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