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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훈

Chae Hun · 蔡勳

분야
분장, 배우
데뷔작품
처녀별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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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내역 1

영화제명 개최연도 수상부문 작품명
제33회 대종상 영화제 1995 특별부문상(분장) -

주요 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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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정보조사

1919년에 태어났다. 1943년 악극단에서 배우로 활동을 시작하여 황금좌, 금성좌 등 악극단을 거쳤으며, 직접 배역에 맞는 분장을 하고서 무대에 올랐던 악극단에서의 경험으로 1959년 신상옥 감독의 <독립협회와 청년 리승만>에서 분장을 맡아 영화에도 발을 들이게 되었다고 한다(한국영상자료원). 이후 <백사부인>(1960), <꿈>(1967), <여자의 일생>(1968), <내시>(1968), <나를 버리시나이까>(1971), <삼일천하>(1973) 등 1970년대 초반까지 신필름에 제작한 영화들에서 분장을 맡는 한편, 단역 배우로도 활동한다. 분장과 단역 배우로서의 활동은 1980년대를 거쳐 1990년대 <그들도 우리처럼>(1990), <은마는 오지 않는다>(1991) 등에서의 분장, <첫사랑>(1993), <학생부군신위>(1996) 등에서의 출연으로까지 이어지며, 1995년 제33회 대종상 영화제에서는 그간의 공로를 기리는 특별부문상을 수상한다. * 참고문헌 한국영상자료원, 한국영화데이터베이스 KMDb 설문조사, 2001 [작성: 황미요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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