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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자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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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경력
- 1955년
- 국제대 2년 중퇴
- 1957년
- 자유영화공사 제작부 재직
- 1960년
- 은하영화사 제작부 재직
- 1979년
- 미국 "원웨이프러덕션"에서 제작한 극영화 <오 인천> 제작 한국 제작 본부장
- 1990년
- 한국 예술문화단체 총연합회 감사
- 1981년
- 한국영화인협회 감사
- 1985년
- 한국영화인협회 이사
- 1988년
- 한국영화인협회 부이사장, 기획분과위원회 위원장
- 1989년
- 한국영화인협회 부이사장
- 1992년
- 시성필름 대표
- 1995년
- 한국연화인협회 부설 대종상영화제 사무국장
- 1996년
- 대종상영화제 사무국장
영화인 정보조사
1936년에 태어났다. 1955년 국제대학교 2년 재학 시절 자퇴하고, 연출부에 들어가 연출 공부를 하는 것으로 영화에 입문한다. 그렇게 연출부 생활이 2년째 접어들던 1957년 한 제작자가 제작부에서 일할 것을 권유해서 제작부 일을 시작한다. 1960년부터 1973년까지 제작부 생활을 하다가, 1974년부터 동아흥행주식회사에서 제작본부장의 자리에 오른다. 1979년에는 한미 합작으로 250억 규모로 만들어진 <오 인천>(1981)의 한국 측 제작본부장을 맡아 활동하고, 1980년대에는 대영영화사로 자리를 옮겨 <대학 괴짜들>(1984), <바람난 도시>(1984), <미스김>(1985) 등의 영화를 기획한다. 1992년에는 본인의 영화사인 신성필름을 설립하고 <캉캉 69>(1992), <복카치오 92>(1992) 등의 영화를 기획한다. * 참고문헌 [작성: 전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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