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모그래피 570
수상내역 9
| 영화제명 | 개최연도 | 수상부문 | 작품명 |
|---|---|---|---|
| 제21회 대종상 영화제 | 1982 | 특별상음향효과(극) | 아벤고 공수군단 |
| 제22회 대종상 영화제 | 1983 | 특별상음향효과(극) | 바보선언 |
| 제23회 대종상 영화제 | 1984 | 특별상음향효과 | 장남 |
| 제1회 춘사국제영화제 (춘사영화제) | 1990 | 기술상 | 미친 사랑의 노래 |
| 제29회 대종상 영화제 | 1991 | 녹음상 | 젊은 날의 초상 |
| 제30회 대종상 영화제 | 1992 | 녹음상 | 사의 찬미 |
| 제31회 대종상 영화제 | 1993 | 녹음상 | 서편제 |
| 제32회 대종상 영화제 | 1994 | 녹음상 | 만무방 |
| 제33회 대종상 영화제 | 1995 | 음향기술상 | 영원한 제국 |
주요 경력
- 1958 "황혼열차"(김기영 감독)
- 1959 MBC문화방송 라디오 제작2부(드라마) 음향효과 담당
- 1975 500만원 고료 라디오 드라마 당선(MBC)
- 1978 영화진흥공사 입사
- 1995 (주)리드 사운드 부사장 취임
- 현 한국영화인 협회 기술 이사
- 기술협회 녹음위원회 위원장
- 한국 시나리오 작가 협회 위원
영화인 정보조사
1940년 안동에서 태어났다. 어렸을 적부터 영화감독의 꿈을 키워오다, 고등학교 때 KBS 이동방송국 차량이 촬영차 온 것을 보고 그 차의 운전기사와 친분을 쌓고, 고등학교 졸업하던 1957년, 무작정 서울에 상경하여 그 운전기사를 찾아갔다. 그의 장남의 소개로 국방부 군영화 촬영소 녹음실에서 근무하게 되는데(한국영상자료원), 군영화 촬영소에서 영상과 음향의 싱크를 맞추기 위한 신호수 역할부터 시작해 2년 반 동안 음향, 녹음에 대해 익힌다. 영화계 데뷔는 1958년 김기영 감독의 <황혼열차>부터였고, <생명>(1958), <카츄샤>(1960) 등의 영화에서 음향 작업을 하며 인정을 받기 시작한다(동아일보). 1958년 <황혼열차>부터 2000년대 <선생 김봉두>(2003), <하늘과 바다>(2009) 등에 이르기까지 50년 가까운 세월 동안 약 1900편의 영화에서 음향 작업을 한다(씨네21). 음향 외에도 시나리오 작업도 했는데, <팔푼이 며느리>(1968), <지구여 멈춰라 내리고 싶다>(1974), <밤을 먹고 사는 여인>(1985) 등의 40편의 시나리오를 쓰고, 1978년에는 MBC 라디오 드라마 공모에 <고싸움>으로 당선된다. 1978년 영화진흥공사에 입사하여 각종 효과음을 수집하여, 사운드 라이브러리 구축에 주력하기도 한다(동아일보). 아들 강신규 역시 대를 이어 영화 음향 일을 하고 있다. * 참고문헌 동아일보 1991년 4월 21일 9면 기네스를 대물림하다-녹음, 강대성, 강신규 부자, 씨네21 제159호(1998년 7월 14일) 한국영상자료원, 한국영화데이터베이스 KMDb 설문조사, 2001 [작성: 전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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