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모그래피 101
감독 (7개)
- 100X100 민규동, 강문수, 강유가람, 강윤성, 강형철, 권만회, 권칠인, 김은주, 김재수, 김정식, 김정호, 김동원, 김보라, 김보람, 김소영, 김수정, 김숙현, 김의석, 김인선, 김한민, 김혜정, 김희정, 노영미, 모지은, 문시현, 민규동, 박강아름, 박석영, 박소현, 방은진, 백승우, 백재호, 부지영, 서윤모, 서필현, 서은영, 선우완, 손영호, 유지형, 유영의, 유은정, 유지영, 윤가은, 송경식, 신승수, 신정균, 신아가, 심재석, 안선경, 안재훈, 안주영, 양병간, 양윤호, 양지은, 오덕환, 원성진, 윤인호, 이공희, 이길보라, 이두용, 이마리오, 이미연, 이상우, 이수성, 이수정, 이숙경, 이옥섭, 이완민, 이윤정, 이원세, 이원우, 이조훈, 이준익, 이정향, 이현승, 이현정, 이희원, 장훈, 장우진, 장철수, 장형윤, 장희선, 정가영, 정윤철, 정하린, 정희성, 정희재, 조성구, 조은희, 진승현, 차성덕, 차윤영, 최위안, 최정민, 추상미, 하명중, 한가람, 한상훈, 홍재희, 홍지영, 홍형숙•2019
- 주문진 하명중•2009
- 어머니는 죽지 않는다 하명중•2007
- 혼자도는 바람개비 하명중•1990
- 태 하명중•1986
- 땡볕 하명중•1984
- 엑스(X) 하명중•1983
수상내역 9
| 영화제명 | 개최연도 | 수상부문 | 작품명 |
|---|---|---|---|
| 제7회 백상예술대상 (구 한국연극영화TV예술상) | 1971 | 영화부문 신인상 | 약속은 없었지만 |
| 제19회 아시아ㆍ태평양영화제 | 1973 | 남우주연상 | 몸 전체로 사랑을 |
| 제10회 백상예술대상 (구 한국연극영화TV예술상) | 1974 | 영화부문 연기상 | 나와 나 |
| 제14회 대종상 영화제 | 1975 | 남우주연상 | 불꽃 |
| 제23회 아시아ㆍ태평양영화제 | 1977 | 남우조연상 | 고교결전 자! 지금부터야 |
| 제17회 대종상 영화제 | 1978 | 남우주연상 | 족보 |
| 제22회 대종상 영화제 | 1983 | 특별상신인부문(극) | 엑스(X) |
| 제5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영평상) | 1985 | 남우주연상 | 땡볕 |
| 제29회 대종상 영화제 | 1991 | 각색상 | 혼자도는 바람개비 |
주요 경력
- 1965년
- KBS 공채 탤런트 5기. <연화궁>(1967,고성원), <꿈나무>(1970,이평재), MBC <춘향전>(1971,이효영)등
- 1965년
- 극단 신협 전속 배우 <서쪽나라 장난 꾸러기>(문고헌), <안네의 일기>(이혜란)
- 1967~1969년 최초 홍콩 쇼브라더스 전속 배우(중국무술영화 <12금전표>로 홍콩에서 데뷔)
- 1969~1970년 최초 일본 동보영화사 전속 배우
- 1985년
- (주)하명중영화제작소 설립
- 1990년
- 영화진흥공사 국제담당 자문위원 역임
- 1992년
- 뤼미에르 복합극장 개관
- 1993년
- 대종상영화제 심사위원 역임
- 1994년
- 영상진흥법 민간협위제 위원 역임
- 1997년
- 부산국제영화제 심사위원 역임
- 1997년
- 고려대학교 언론대학원 최고위과정 수료
- 1998년
- 한국영화 감독 협회 부회장 재임
영화인 정보조사
1947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1965년 KBS의 성우 오디션에 응모하던 친구 김세한의 손에 이끌려 우연히 탤런트 오디션을 보게 되고, 뜻하지 않게 합격하여 KBS 5기 공채 탤런트로 연예계에 입문한다(한국일보a). 공채에 붙은 그 이듬 해, 드라마 <다리>에 출연하며 커다란 인기를 얻고, 때마침 한국에 머물러 있던 쇼브라더스의 대표 란란쇼(邵逸夫)에게 발탁되어 홍콩으로 건너가 본명인 하명종(河明鐘) 대신 하명중(何明中)이라는 예명으로 활동한다. 이때, 서증굉(徐增宏) 감독의 <12금전표(十二金錢?)>(1969)에 출연하고, 1969년에는 이사하라 신타로(石原?太?)의 『태양의 계절(太陽の季節)』을 원작으로 하여 일본의 도호 영화사와 홍콩의 쇼브라더스가 공동기획 중이던 리메이크작에 캐스팅되기도 하나. 국적 문제로 해외활동을 접고 한국에 귀국했다고 한다(한국일보b). 한국에 귀국한 후, <울지도 못합니다>(1969)를 시작으로 1980년대 초반까지 많은 영화에 출연한다. 그 가운데 형인 하길종 감독의 <화분>(1972), <수절>(1973), <바보들의 행진>(1975), <한네의 승천>(1977) 등의 작품에 출연하고, 임권택 감독의 <족보>(1978), <깃발없는 기수>(1979), 이두용 감독의 <최후의 증인>(1980), 유현목 감독의 <불꽃>(1975), 김기영 감독의 <느미>(1979) 등의 작품에 출연한다. 1983년 <엑스(X)>를 연출하며 감독 데뷔하고, 그 다음 해 <땡볕>(1984)으로 베니스 영화제에 초청받고, 제23회 대종상 영화제에서 5개 부문에 걸쳐 수상한다. 그 이후의 연출작으로는 <태>(1986), <혼자 도는 바람개비>(1990), <어머니는 죽지 않는다>(2007), <주문진>(2009) 등이 있다. * 참고문헌 한국일보a 2008년 1월 6일 한국일보b 2008년 6월 2일 [작성: 전민성]
연계 정보
불러오는 중입니다.
등록된 연계 정보가 없습니다.
관련 콘텐츠
불러오는 중입니다.
등록된 관련 콘텐츠가 없습니다.
수집자료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등록된 수집자료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