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모그래피 73
수상내역 2
| 영화제명 | 개최연도 | 수상부문 | 작품명 |
|---|---|---|---|
| 제14회 대종상 영화제 | 1975 | 각본상 | 마지막 포옹 |
| 제28회 대종상 영화제 | 1990 | 영화발전공로상 | - |
주요 경력
- 1965년
- 산업경제신문 기자
- 1976~78년 한국영화인협회 시나리오위원장
- 1978~2002년 한국시나리오작가협회 회장
- 1988~95년 한국영화인협회 이사장
- 1988년
-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이사
- 1988~95년 대종상영화제 집행위원장
- 1992년
- 한국영화인협회 이사장
- 1993~2000년 영상작가교육원 원장
- 1998년
- 서울시 문화상 수상
- 2000~01년 한국영화인협회 이사장
- 2002년
- 한국시나리오작가협회 이사장
- 이루스필름 대표
- (저술내용)1998년 (실전강의) TV드라마, 시나리오 창작기법 (집문당)
영화인 정보조사
서라벌 예술대학 연극영화과를 마치고, 무작정 충무로에 갔다고 한다. 거기서 우연히 나한봉 작가를 만나 이후 4년간 함께 작업하며 극작에 대한 실질적인 훈련을 쌓는다. 그러던 중 정진우 감독 눈에 띄어서 <춘희>(1967)의 각색 작업을 맡아 영화에 시나리오 작가로 이름을 올리게 된다(씨네21). 이 영화는 무려 23만의 관객이 관람한 히트작이 되었고, 이후 왕성한 시나리오 작업을 보이는데, 1970년 한 해에만 무려 14편의 시나리오가 영화화된다(한국영화감독사전, 씨네21b). 1970년대 중반에 이르러 <삼포가는 길>(1975), <마지막 포옹>(1975), <춘희 75>(1975) 등 대표작들을 내놓는다. 1980년대에는 영화 감독으로도 데뷔하여 <야생마>(1982), <심장이 뛰네>(1983), <사랑하고 싶은 여자 & 결혼하고 싶은 여자>(1993) 등 세 작품을 연출한다. 이러한 극작, 연출 외에도 한국 영화계의 권익을 위해서도 애썼는데, 1976년 한국영화인협회 시나리오분과위원장에 선출된 이래 중간에 잠시 물러났던 5년을 제외한, 약 20년간 위원장을 역임하며 시나리오뱅크 설립, 저작권확보 투쟁, 표준계약서 작성의 의무화 시행 등에 많은 노력을 기울인다(씨네21b). 1980년대 후반부터 1990년대 중반까지, 또 2000년대 초반에는 한국영화인협회 이사장에 선출되어 할리우드 영화 직배 반대, 스크린 쿼터 사수 투쟁 등을 주도하기도 한다. * 참고문헌 개혁은 조용히, 소리소문없이, 『씨네21』a, 288호 (2001년 2월 16일) 한국시나리오협회의 터주대감, 『씨네21』b, 288호 (2001년 2월 16일) 김종원, 『한국영화감독사전』, 국학자료원, 2004 [작성: 전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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