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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형

Lyou Jae-hyoung · 柳載馨

분야
촬영
데뷔작품
여성전선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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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내역 3

영화제명 개최연도 수상부문 작품명
제10회 청룡영화상 (구 조선일보영화상) 1973 촬영상 섬개구리 만세
제15회 백상예술대상 (구 한국연극영화TV예술상) 1979 영화부문 기술상 세종대왕
제38회 대종상 영화제 2001 영화발전공로상 -

주요 경력

1950년
육군 통신사진부대 입대하여 통신사진병으로 전투장면 촬영
1953년
육군본부에 배치되어 육군본부의 홍보사진과 영상물 촬영
1956년
육군본부 제대
1956-61년 정인엽 촬영감독의 촬영조수로 영화계 입문
1961년
서울 중앙방송국 창설요원

영화인 정보조사

유재형은 한국전쟁 당시 군에 입대하여, 대략 6년 동안 통신사진중대에서 스틸 사진과 16mm 작업을 했다. 군 제대 후 <서울의 휴일>(1956)을 통해 정인엽 촬영감독의 촬영부로 영화계에 입문하여(한국영화기술사연구), HLKA에서 히트한 김희창의 방송극 <행복의 탄생>을 영화화한 <또순이>(1963)로 촬영감독 데뷔를 했다(동아일보). 최인현 감독, 정진우 감독과 주로 작업하였으며 1960년대 후반 테크니스코프 촬영방식을 전파한 주역이다(한국영화기술사연구). 1961년 서울중앙방송국 창설요원, 1973년 홍콩 골든하베스트 영화사 촬영기사를 거쳐 1978년에 영화진흥공사에 입사하였다.(KMDB) * 참고문헌 동아일보 1963년 1월 8일자 5면. 김미현, 『한국영화기술사연구』, 영화진흥위원회, 2002, 151쪽. KMDB [작성: 김성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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