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모그래피 190
수상내역 8
| 영화제명 | 개최연도 | 수상부문 | 작품명 |
|---|---|---|---|
| 제14회 대종상 영화제 | 1975 | 미술상 | 불꽃 |
| 제18회 대종상 영화제 | 1979 | 미술상 | 깃발없는 기수 |
| 제21회 대종상 영화제 | 1982 | 미술상 | 낮은데로 임하소서 |
| 제23회 대종상 영화제 | 1984 | 미술상 | 사약 |
| 제24회 대종상 영화제 | 1985 | 미술상 | 길소뜸 |
| 제4회 춘사국제영화제 (춘사영화제) | 1993 | 기술상(미술) | 서편제 |
| 제34회 대종상 영화제 | 1996 | 미술상 | 금홍아 금홍아 |
| 제35회 대종상 영화제 | 1997 | 미술상 | 창(노는계집 창) |
주요 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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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정보조사
1934년에 태어났다. 1959년 홍성기 감독의 <별은 창 넘어로>에서 당시 미술감독이었던 임명선의 조수로 들어가 영화 미술에 입문하게 되었다고 한다. 처음에는 취미로 시작했는데, 이후 임명선 미술감독이 작업하는 홍성기 감독의 <자나 깨나>(1959), <청춘극장>(1959), <재생>(1960), <길은 멀어도>(1960) 등에서 계속 함께 일하며 차츰 직업이 되었다고 한다(한국영상자료원). 이후 1961년 임원직 감독의 <인력거>에서 미술감독으로 데뷔하여, 1960년대 그와 많은 작품에서 함께 한다. 이후 이만희, 김효천, 임권택 등의 감독과 계속 작업하는데, 이 가운데 임권택 감독과는 특히 1980년대부터 1990년대의 작업들이 집중되어 있다. 그 시기 영화들로는 <우상의 눈물>(1981), <만다라>(1981), <길소뜸>(1985), <아다다>(1987), <장군의 아들 2>(1991), <장군의 아들 3>(1992), <서편제>(1993), <축제>(1996) 등이 있다. 1960년대에 시작한 미술작업은 <창>(1997), <세븐틴>(1998), <정>(1999) 등 1990년대 후반까지 이어졌으며, 40년에 가까운 작업 기간 동안 대종상 영화제에서 7회에 걸쳐 미술상을 수상하였다. * 참고문헌 한국영상자료원, 한국영화데이터베이스 KMDb 설문조사, 2001 [작성: 황미요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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