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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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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경력
- 1991년
- <언제나 막차를 타고 오는 사람>으로 영화감독 데뷔
- 1998년
- 리스본 엑스포 영상자문위원, 헐리우드 영화 <Silent Assasign> 조연출, <Best of the Best> 조연출
- MBC <가정의학실> 수 편 연출 (양의, 한의), <지구촌 기행> (일본, 미국, 이집트, 헝가리, 캐나다 등) 수 편 연출, <밤의 문화산책> (고은, 구효서, 한승원 등) 수 편 연출
- TTN <목요산업정보>, <길따라 마음따라> 등 수 편 연출
- DCN <투투 비디오피아> 연출
- Q채널 <사랑이 있는 오지여행> 연출
- KBS <도전! 지구탐험대> 연출, <우리 함께 세상을 열자!>-특집 다큐멘터리 2부작 (미국, 일본, 영국, 스웨덴 로케이션)-C.P
- 한국관광공사 <한국음식과 맛과 멋>- 세계 75개국 배포-C.P
영화인 정보조사
1961년 6월16일 생(음) 서울 출생. 건국대학교를 졸업했다. 그는 1983년 이두용 감독 밑으로 들어가 <물레야 물레야> <돌아이> 시리즈, <뽕> <내시> <청송으로 가는 길> 등의 제작에 참여했다. 이밖에도 방규식 감독의 <천국의 땅>, 송영수 감독의 <늑대의 호기심이 비둘기를 훔쳤다>, 노세한 감독의 <카멜레온의 시>에서 조감독 생활을 했다. 감독은 1998년 ‘리스본엑스포’의 영상자문위원을 맡았고, 할리우드에서 <침묵의 암살범 Silent Assassin> 및 <베스트 오브 베스트 Best of the best>(1991년)라는 영화의 조연출을 맡은 바 있다. 그 후 귀국하여 1992년 <언제나 막차를 타고 오는 사람>으로 감독에 데뷔했다. 학창시절 연분을 맺었던 영훈과 재희는 냉혹한 현실의 벽에 부딪쳐 한 사람은 승려로 한 사람은 수녀로 각자 다른 구도의 길을 걷게 된다. 그러나 세월이 지나도록 점점 깊어만 가는 사랑으로 인해 결국 환속하여 함께 보금자리를 차리게 된다는 얘기다. 종교를 초월한 감동적인 사랑얘기였으나 관객에게 어필하지 못하고 참패했다. 했다. 그는 이밖에 MBC <가정의학실> <지구촌 기행> <밤의 문화산책> 등을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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