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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동환

Do Dong-hwan · 都東換

분야
제작/기획
데뷔작품
시장 (19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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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내역 4

영화제명 개최연도 수상부문 작품명
제28회 대종상 영화제 1990 우수작품상 수탉
제16회 몬트리올국제영화제 1992 제작자상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
제13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영평상) 1993 특별상 -
제31회 대종상 영화제 1993 영화발전공로상 -

주요 경력

1998년
<상해 임시정부와 김구선생> 비디오 테잎 23,400개 무료 배포
1995년
영화업협동조합 이사장
1996년
한국민족문화협회 회장
2006년
직능경제인단체총연합회 상임고문
2010년
제14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운영위원

영화인 정보조사

1938년 경상북도 상주에서 태어났다. 대구대학교 연극반에서 기획을 하며, 당시 연극 연출가 최현민과 알게 된다. 그것을 인연으로 연극인 장민호를 알게 되었고, 1963년 당시 인기를 끌던 수기 <저 하늘에도 슬픔이>의 주인공 이윤복이 다니던 대구 명덕초등학교로 찾아가 담임교사를 설득해 판권을 확보하라는 부탁을 받아(매일신문), 신필름과 공동제작하며 영화계에 입문했다고 한다(한국영상자료원). 이후 대동흥업을 차리고 <정두고 가지마>(1968), <이상의 날개>(1968), <5월생>(1968) 등의 영화를 기획하고, 1969년 서울 상하이 거리를 오픈 세트로 짓고, 미아리 촬영소에 객차를 만들어 열차 신을 찍는 등 9천만 원의 제작비를 들인 대작 <상해 임시정부>를 제작한다(중앙일보). 1972년에는 1929년에 일어났던 광주학생독립운동의 영화화를 기획하면서 당시의 여학생들의 길게 땋은 머리를 위해 가발 값으로 1500만원을 투자하고, 광주역에서의 투석전을 위해 엑스트라 3만명, 야구경기 투석전에 5만명을 동원하여 설계하는 등(동아일보) 대규모의 제작을 시도하나 무산된다. 1985년 영화법이 개정으로 영화사가 허가제가 아닌, 등록제로 전환되자 대동흥업을 정식 등록하고 <수탉>(1990),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1992) 등을 제작한다. 1990년대 중반 이후로 사회사업으로 중심을 옮겨 1997년 외환위기 당시에 금모으기 운동을 제창하고, 2000년대 중반 이후로는 지역 재래시장 장보기 운동을 벌인다(일요저널). * 참고문헌 동아일보 1972년 2월 10일 7면 중앙일보 2007년 12월 27일 매일신문 2008년 8월 27일 일요저널 2009년 3월 24일 한국영상자료원, 한국영화데이터베이스 KMDb 설문조사, 2001 [작성: 전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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