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김기현

Kim Ki-hyun · 金基鉉

분야
감독
데뷔작품
마지막 다섯손가락 (1974)
DB 수정요청

필모그래피 36

전체보기

수상내역 0

등록된 수상내역이 없습니다.

주요 경력

2002년
아베크 모아 필름 대표

영화인 정보조사

1954년 10월 12일(양) 출생. 원적은 전남 승주군 별량면 운천 849번지, 본적은 서울시 영등포구 신길5동 154번지이다. 고등학교 재학 시절부터 이미 연극활동에 전념한 상태인지라 연극영화과에 진학하려고 했지만 실패한 후 성균관대학교 신문방송학과에 입학했다. 영화에 대한 열정으로 대학 2학년 때부터 충무로의 현장수업을 통해 영화계에 입문했다. 입문시 감독은 김효천 감독이었다. 김기현 감독은 총 7편의 영화를 연출했다. <열병 시대>(1985), <못 다 부른 노래 님>(1987), <요화 어을우동>(1987), <소녀>(1988), <화대>(1990), <밥만 먹고 못살아>(1991), <뽕밭 나그네>(1991) 등이 그의 영화이다. 제목에서 보는 것처럼 그의 영화는 대개가 여성의 성을 소재로 하고 있다. 때문에 감독 자신은, <요화 어을우동> 같은 영화를 두고, 일부다처제의 제도적 모순과 여성해방에 주제를 두고 만들었다고 하지만, 그렇다고 하더라도 여성의 성을 상품화했다는 비판에서 벗어나기는 어려울 것 같다. 김기현 감독은 시대물과 정통 사극에 관심이 많다지만, 지금까지 그가 걸어온 길은 지나치게 흥행만을 고려한 연출이었다. 그의 영화는 비평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지 못했을 뿐 아니라 흥행에서도 큰 성공을 거두지 못했다. 2002년 현재 그는 아베크 모아 필름의 대표로 있다.

연계 정보

불러오는 중입니다.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