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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경력
- 극동영화사(1960~1975 소품담당), 동아흥행(1976~1989 소품담당)
영화인 정보조사
1939년에 태어났고, 군대 제대 후 영화 연출을 마음에 두었으나, 이태우 미술감독의 소개로 소품 쪽 일을 시작하며 영화계에 발을 내딛는다. 1960년부터 1975년까지 극동영화사의 일하며 <아네모네 마담>(1968), <주차장>(1969), <뢰검>(1969) 영화 등의 소품을 담당하고, 1976년부터 1989년까지는 동아흥행 주식회사에서 일하며 <서울의 연인>(1973), <학도의용군>(1976), <광염소나타>(1979), <자유부인>(1981), <삼국여한>(1982) 등의 영화에서 소품을 맡아 작업한다. 1990년대에는 <피와 불>(1991), <살어리랏다>(1993), <48+1>(1995) 등의 영화에서 작업한다. * 참고문헌 [작성: 전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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