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모그래피 20
수상내역 2
| 영화제명 | 개최연도 | 수상부문 | 작품명 |
|---|---|---|---|
| 제24회 춘사국제영화제 (춘사영화제) | 2019 | 심사위원특별작품상 | 원죄 |
| 제29회 유바리국제판타스틱영화제 | 2019 | Off Theater 심사위원특별상 | 원죄 |
주요 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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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정보조사
본명 최명효(崔明孝). 1955년 2월28일(음) 출생. 그는 영화사 M.S.K 필름을 차리고 1995년 <미란다>라는 영화로 데뷔를 했다. 이듬해 감독은 <콜렉터>(1996년)를 만들었다. 감독은 영화에 입문하기 전에 연극연출을 했는데, 주요 연극작품으로는 <카렌자>(1986년) <무녀도>(1987) <밥>(1988년) <섹스>(1990년) <햄릿>(1991년) <미란다(1993년) 등이 있다. 그는 1993년도에 <미란다>라는 연극을 무대에 올렸었다가 외설시비에 휘말리면서, 이런 문제의식을 다시 영화로 이슈화하고 싶어서 영화제작에 나섰다고 한다. 영화 <미란다>는 양부의 학대 속에 살아온 남매의 성적 편력을 그리고 있는 에로영화다. 집나간 여동생을 찾아 나선 오빠가 우연히 연극 속의 여주인공 미란다를 만나 그녀를 납치해 성적 대상으로 삼는다는 내용이다. 그러나 연극에서의 화제성을 영화에서도 불러일으키지는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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