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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승

Lee Hyeon-seung · 李鉉升

분야
감독, 제작/기획, 미술
데뷔작품
안개기둥 (19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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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12개)

수상내역 3

영화제명 개최연도 수상부문 작품명
제14회 청룡영화상 (구 조선일보영화상) 1993 신인감독상 그대안의 블루
제4회 춘사국제영화제 (춘사영화제) 1993 신인감독상 그대안의 블루
제20회 디렉터스 컷 어워즈 2022 공로상(영화부문) -

주요 경력

1993~99년 유레카 필름 프러덕션 감독, 이사
1996년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강사
1998년
영화감독 모임 '디렉터스 컷' 대표
1998~2001년 동국대학교 영상학부 겸임교수
1999년
블루시네마 앤 그래픽스 (Blue Cinema & Graphics) 대표 이사

영화인 정보조사

1961년 8월 8일생 본적은 서울시 종로구 신영동 3번지이다. 홍익대학교 시각디자인과를 졸업한 후 한국영화 아카데미를 4기로 수료하였다. 박철수 감독의 조감독으로 영화에 입문하였으며 박광수 감독의 <그들도 우리처럼>의 조감독으로 활동하였으며 1992년 안성기, 강수연 주연의 <그대 안의 블루>로 영화감독에 데뷔했다. 이 작품은 광고 감독과 여성의 사랑을 색채 이미지를 통해 잘 표현하였다는 평가를 받았으며, 여성의 일과 사랑을 정면에서 다뤘다는 점에서 페미니즘적 시각에서 조명을 받기도 하였다. 이후 1995년 채시라 문성근 주연의 <네온 속으로 노을지다>를 연출하였으나 이 작품은 80년대를 추억하는 광고감독의 혼란된 정체성과 미혼모의 주체의식 자각이 모호하게 처리되어 전작에 비해 상대적으로 미미한 평가를 받았다. 2000년에 전지현, 이정재 주연의 <시월애>라는 멜로 영화를 연출하였다. 이 작품은 시간의 왜곡과 이중이미지로 인해 한국 멜로 영화의 한 경향을 이끌어낸 의미있는 작품으로 평가되었다. 2001년부터 중앙대 연극영화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공저로 <프로덕션 디자인의 이해>를 펴낸 바 있다. 작품은 <그대 안의 블루>(1992), <네온 속으로 노을지다>(1995), <시월애>(2000) 세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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