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모그래피 167
감독 (1개)
수상내역 20
| 영화제명 | 개최연도 | 수상부문 | 작품명 |
|---|---|---|---|
| 제3회 대종상 영화제 | 1964 | 신인상 | 돌아오지 않는 해병 |
| 제7회 부일영화상 | 1964 | 촬영상 | 돌아오지 않는 해병 |
| 제3회 청룡영화상 (구 조선일보영화상) | 1965 | 촬영상 | 흑맥 |
| 제3회 백상예술대상 (구 한국연극영화TV예술상) | 1967 | 영화부문 기술상 | 만추 |
| 제5회 청룡영화상 (구 조선일보영화상) | 1967 | 촬영상(흑백) | 만추 |
| 제9회 청룡영화상 (구 조선일보영화상) | 1972 | 촬영상 | 여창 |
| 제13회 대종상 영화제 | 1974 | 특별상(기술) | 증언 |
| 제1회 황금촬영상영화제(구 황금촬영상 시상식) | 1977 | 동상 | 초연 |
| 제2회 황금촬영상영화제(구 황금촬영상 시상식) | 1978 | 금상 | 도솔산 최후의 날 |
| 제6회 황금촬영상영화제(구 황금촬영상 시상식) | 1982 | 금상 | 그들은 태양을 쏘았다 |
| 제8회 황금촬영상영화제(구 황금촬영상 시상식) | 1984 | 동상 | 바보선언 |
| 제25회 백상예술대상 (구 한국연극영화TV예술상) | 1989 | 영화부문 기술상 | 서울무지개 |
| 제27회 대종상 영화제 | 1989 | 촬영상 | 서울무지개 |
| 제9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영평상) | 1989 | 촬영상 | 서울무지개 |
| 제18회 황금촬영상영화제(구 황금촬영상 시상식) | 1994 | 금상 | 절대사랑 |
| 제20회 황금촬영상영화제(구 황금촬영상 시상식) | 1997 | 금상 | 피아노맨 |
| 제35회 대종상 영화제 | 1997 | 촬영상 | 피아노맨 |
| 제24회 황금촬영상영화제(구 황금촬영상 시상식) | 2001 | 금상 | 리베라메 |
| 제38회 대종상 영화제 | 2001 | 촬영상 | 리베라메 |
| 제9회 춘사국제영화제 (춘사영화제) | 2001 | 촬영상 | 리베라메 |
주요 경력
- 19334년 1월 5일 경기도 인천 출생
- 1940년
- 함경남도 함흥으로 이주
- 1941년
- 함경북도 청진으로 이주. 청진국민학교 입학
- 1945년 2월
- 인천으로 이주
- 1947년
- 인천 신흥 초등학교 졸업, 인천중학교 입학
- 1950년
- 한국전쟁 발발 후 부산으로 피난. 미군 레이더부대 노무자 감독관으로 약 11개월 전방 생활
- 1951년
- 인천고등학교 입학, 사진반 반장으로 활동
- 1953년
- 고려대학교 문리대 화학과 입학
- 1956년
- 대학 4학년 2학기 영화계 입문
- 1961년
- <촌 오복이>로 촬영감독 데뷔
- 1978년
- 촬영감독협회 제6대 회장
- 1985년
- 촬영감독협회 제8대 회장
- 1987년
- 촬영감독협회 제9대 자문위원
- 1993년
- 촬영감독협회 제11대 자문위원
- 1995년
- 촬영감독협회 제12대 자문위원
- 1997년
- 촬영감독협회 제13대 자문위원
- 2004년
- 제36회 대한민국 문화예술상
영화인 정보조사
1934년 인천에서 태어났다. 어릴 적부터 사진에 관심이 많아, 고등학교 시절에는 학교에 암실을 차리고 직접 촬영과 현상을 하며 사진을 익힌다. 그러다가 필름 유제를 직접 개발해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고려대학교 화학과에 들어간다. 대학교 4학년 1학기 때 우연히 선배의 친구인 영화감독 박성복의 추천으로 홍일명의 촬영부에 들어가며 영화에 입문하게 된다(한국영화를 말한다). 촬영부로 일하며 얻은 현장 지식에 『서양회화사』, 『구도론』, 『영화기술』 등 일본에서 나온 미술서, 영화기술서 등을 보며 이론공부를 결합하며 노하우를 쌓아간다(한국영화를 말한다). 촬영감독 데뷔는 1961년 임원직 감독의 <촌놈 오복이>를 통해서였으며, 1960년대에는 이만희 감독과 콤비를 이루어 <다이알 112를 돌려라>(1962)부터 <돌아오지 않는 해병>(1963), <검은 머리>(1964), <마의 계단>(1964), <7인의 여포로>(1965), <만추>(1966), <기적>(1967) 등 작품의 촬영을 맡는다. 1970년대에는 임권택 감독의 <명동잔혹사>(1972), <증언>(1973), <낙동강은 흐르는가>(1976) 등의 영화를, 1980년대에는 이장호 감독의 <바람불어 좋은 날>(1980), <바보선언>(1983), <무릎과 무릎사이>(1984) 등을 작업한다. 1990년대와 2000년대에는 김기덕 감독의 <야생동물 보호구역>(1997), <파란대문>(1998), <수취인불명>(2000) 등의 작업을 하는 한편, <리베라메>(2000), <여고괴담>(1998), <여고괴담 세번째이야기 - 여우계단>(2003) 등의 영화를 작업한다. * 참고문헌 한국영상자료원 엮음, 『한국영화를 말한다-한국영화의 르네상스1』, 도서출판 이채, 2005, 101~143쪽 [작성: 황미요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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