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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성학

Bea Sung-hak · 裵聖學

분야
촬영
데뷔작품
자유전선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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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내역 1

영화제명 개최연도 수상부문 작품명
제1회 대종상 영화제 1962 촬영상 연산군(장한사모편)

주요 경력

한국 영화 촬영 감독 협회 83년∼87년 사무장 및 감사 역임,
6.25 직후 공보처 대한뉴스 USIS 종군기자 리버티 뉴스 제1회부터 48회까지 촬영

영화인 정보조사

1923년 황해도 봉산에서 태어났으며 양정중학교를 다녔다(정연구). 서울로 거처를 옮긴 후 우연히 알게 된 전창근 감독을 통해 1948년 조수생활로 영화계에 입문했다(한국영상자료원). 전쟁이 발발하자 진해로 거점을 옮긴 주한미국공보원에서 카메라맨으로 활동하며 <리버티뉴스>를 1회부터 48회까지 촬영했다(이영일, 한국영상자료원). 1956년 홍일명 감독의 <벼락감투>를 통해 촬영감독으로 데뷔했으며 이후 신상옥의 <상록수>, <연산군(장한사모편)>(1961), 박상호의 <산색시>(1962), 전응주의 <불러도 대답 없는 이름이여>(1962), 정창화의 <사르빈강에 노을이 진다>(1965), <예라이샹>, <광야의 결사대>(1966) 등 많은 작품의 촬영을 담당했다. <연산군>으로 1962년 제1회 대종상영화제 촬영상을 받았다(경향신문). 2004년 1월 별세했다(매일경제). * 참고문헌 경향신문 1962년 3월 31일자 3면 매일경제 2004년 1월 28일자 이영일, 『한국영화전사』, 소도, 2004, 227쪽. 정연구 편, 『한국영화촬영기사: 극영화 촬영작품 총목록 1920년-1985년』, 영화진흥공사, 1986, 63-64쪽. 한국영상자료원, 한국영화데이터베이스 KMDb 설문조사, 2001. [작성: 김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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