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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억만

Lee Eok-man · 李億萬

분야
조명
데뷔작품
진리의 밤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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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내역 1

영화제명 개최연도 수상부문 작품명
제21회 대종상 영화제 1982 조명상 철인들

주요 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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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정보조사

이억만은 1955년 친구의 소개로 촬영감독 임병호를 만나게 되었고, 임병호의 추천으로 조명감독 김성춘 아래에서 7년간 조명을 배웠다. <무영탑>(1957) 등의 영화에서 조명부로 일하다가 <귀국선>(1963)으로 조명감독 데뷔를 했다(한국영상자료원). 이후 공보처에서 근무하면서 조명을 담당했다(한국영화를 말한다). 80여 편의 영화에서 조명을 담당했으며 <A+삶>(1998)을 끝으로 은퇴했다. 그간의 공로를 인정받아 2005년 제43회 영화의 날 기념식에서 유공영화인으로 선정되었다(조이뉴스24). * 참고문헌 한국영상자료원, 한국영화데이터베이스 KMDb 설문조사, 2001. “제43회 영화의 날, 시월의 마지막 밤을 수놓다”, 조이뉴스24, 2005/10/31.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6&oid=111&aid=0000021237) 한국영상자료원 엮음, 『한국영화를 말한다: 1950년대 한국영화』, 이채, 2004, 37쪽. [작성: 김성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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