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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우

Lee Hyun-woo · 李賢雨

분야
조명
데뷔작품
울지 않으련다 (19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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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내역 1

영화제명 개최연도 수상부문 작품명
제12회 대종상 영화제 1973 조명상 비련의 벙어리 삼용

주요 경력

1977년방송국야외조명시'동현상사'설립
1992년서울예전조명학강사
1993년문화영화 협회 회장역임
1994년문화영화 협회 회장역임
1990년농업진흥공사금관상수상

영화인 정보조사

이현우는 군대 제대 후 조명기사인 친형 이병준을 따라 영화촬영현장을 방문하면서 조명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이후 이병준의 조수로 영화계에 입문했다. 1963년 <사랑과 눈물의 만리성>으로 조명감독 데뷔를 했다. 박윤교, 권혁진, 변장호, 조긍하, 최영철, 김기덕 등의 영화에서 조명을 담당했다. 그는 궁중사극영화에서 조명을 자주 담당했다. 이현우는 국내에 수입된 외국 조명기기를 본 따 직접 조명기기를 만들기도 했다. 1977년에는 동현상사 설립해 방송국 촬영 시 야외조명을 담당했다(한국영화를 말한다). 50여 편의 영화에서 조명을 담당했으며 <잡초들의 봄>(1989)을 마지막으로 은퇴했다(한국영상자료원). * 참고문헌 한국영상자료원, 한국영화데이터베이스 KMDb 설문조사, 2001. 한국영상자료원 엮음, 『한국영화를 말한다: 한국영화의 르네상스 3』, 한국영상자료원, 2007, 197쪽. [작성: 김성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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