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모그래피 78
수상내역 1
| 영화제명 | 개최연도 | 수상부문 | 작품명 |
|---|---|---|---|
| 제12회 대종상 영화제 | 1973 | 조명상 | 비련의 벙어리 삼용 |
주요 경력
- 1977년방송국야외조명시'동현상사'설립
- 1992년서울예전조명학강사
- 1993년문화영화 협회 회장역임
- 1994년문화영화 협회 회장역임
- 1990년농업진흥공사금관상수상
영화인 정보조사
이현우는 군대 제대 후 조명기사인 친형 이병준을 따라 영화촬영현장을 방문하면서 조명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이후 이병준의 조수로 영화계에 입문했다. 1963년 <사랑과 눈물의 만리성>으로 조명감독 데뷔를 했다. 박윤교, 권혁진, 변장호, 조긍하, 최영철, 김기덕 등의 영화에서 조명을 담당했다. 그는 궁중사극영화에서 조명을 자주 담당했다. 이현우는 국내에 수입된 외국 조명기기를 본 따 직접 조명기기를 만들기도 했다. 1977년에는 동현상사 설립해 방송국 촬영 시 야외조명을 담당했다(한국영화를 말한다). 50여 편의 영화에서 조명을 담당했으며 <잡초들의 봄>(1989)을 마지막으로 은퇴했다(한국영상자료원). * 참고문헌 한국영상자료원, 한국영화데이터베이스 KMDb 설문조사, 2001. 한국영상자료원 엮음, 『한국영화를 말한다: 한국영화의 르네상스 3』, 한국영상자료원, 2007, 197쪽. [작성: 김성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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