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모그래피 33
감독 (1개)
수상내역 2
| 영화제명 | 개최연도 | 수상부문 | 작품명 |
|---|---|---|---|
| 제12회 황금촬영상영화제(구 황금촬영상 시상식) | 1988 | 특별상(문화산업상) | - |
| 제39회 황금촬영상영화제(구 황금촬영상 시상식) | 2019 | 촬영부문 공로상 | - |
주요 경력
- 1997년
- 황금촬영상 심사위원장
- 1999년
- 대종상심사위원
- 한국영화기술교육원 원장(한국영화촬영감독 협회부설)
- 2003~2008년 한국영화촬영감독협회 회장
영화인 정보조사
1929년에 태어났다. 고려대학교 경제학과를 재학 중, 당시 촬영감독이던 한형모의 조수를 하며 영화계에 입문한다. 1년쯤 후 연출부로 들어가 조감독을 5년간 한 뒤, 카메라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해 다시 촬영부로 들어가 이성휘, 김덕진, 이유동 촬영감독 등의 조수를 거쳤다고 한다(한국영상자료원). 1961년 이봉래 감독의 <마이동풍>, 백호빈 감독의 <정부>로 촬영감독으로 활동을 시작하여, 이후 1960년대에는 주로 최훈 감독과 파트너쉽을 이루어 <아빠 안녕>(1963)을 시작으로 <가짜 여대생>(1965), <파도>(1967), <엄마야 누나야 강변살자>(1968), <검은 야회복>(1969), <결혼대작전>(1970) 등 스무 편 가량의 작품을 함께 작업한다. * 참고문헌 한국영상자료원, 한국영화데이터베이스 KMDb 설문조사, 2001 [작성: 황미요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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