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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직

Lee Tae-jik · 李泰稙

분야
스틸
데뷔작품
현해탄은 알고 있다 (19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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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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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정보조사

1938년에 태어났다. 1950년대 중반 사진기술자로 지내다가, <청춘쌍곡선>(1956), <왕자 미륵>(1959) 등의 스틸 작업을 하던 김영수의 소개로 조수로 활동하며 영화계에 발을 들이게 된다. 스틸 기사로 데뷔하게 된 것은 김기영 감독의 <현해탄은 알고 있다>(1961)부터이며, 정진우, 임권택 감독과 많은 작품에서 스틸 사진을 맡는다(한국영상자료원). 특히 정진우 감독이 1969년 우진필름을 설립한 이후, 1990년대까지 20여 년간 우진필름에서 제작한 40여 편의 영화 스틸을 담당한다. 그 작품들로는 <돌아오지 않는 밤>(1970), <연화>(1974), <낙동강은 흐르는가>(1976), <말띠 며느리>(1979), <자녀목>(1984) 등이 있다. * 참고문헌 한국영상자료원, 한국영화데이터베이스 KMDb 설문조사, 2001 [작성: 전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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