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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택

Chung Woo-taek · 鄭禹澤

분야
미술
데뷔작품
옥단춘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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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내역 7

주요 경력

1956-한국최초로 정우택 舞臺美術展 개최
1956-'舞臺美術의 本質과 樣式'(조선일보에 기고)
'舞臺美術의 小考'(한국일보에 기고)
(저술내용)1956년 무대미술

영화인 정보조사

해방 직후 무대와 인연을 맺기 시작하여, 국립극장의 <소>, <별>과 같은 작품에서 무대 장치를 맡아 무대, 미술 일을 하기 시작하였다(동아일보b). 1956년에는 이론서인 <무대미술>을 출간하고 무대미술전을 열기도 한다. 같은 해 조선일보에 기고한 무대미술의 본질과 양식이라는 글에서 현실을 그대로 모사하는 무대가 아닌, 연극 자체의 표현을 위한 무대의 제작을 주장하며 장종선, 최연회 등과 함께 새로운 세대의 무대 미술을 이룩하려고 노력한다. 1956년 <옥단춘>의 영화 미술을 맡은 이후로 신상옥 감독과 많은 작업을 하는데, 특히 한국 영화 최초로 비원에서 로케 촬영했던 1961년작 <연산군>으로 대종상, 아시아영화제, 부일영화제 등 주요 영화제의 예술상을 모두 석권하기도 한다. 이후 신상옥 감독과의 공동 작업 외에 심우섭, 이만희 감독 등과의 작업을 하는 한편, 극단 산하, 현대극장의 동으로도 활동하며 연극에의 관심 또한 지속적으로 유지하여(동아일보a) 1965년 동아연극상 무대미술상을 수상하기도 한다. * 참고문헌 동아일보a 1964년 4월 9일 5면 동아일보b 1966년 1월 6일 6면 [작성: 황미요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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