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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원

Lee Gi-won · 李起元

1941 ~

분야
감독, 제작/기획
데뷔작품
관광열차 (19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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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내역 1

주요 경력

아리랑필름 대표
전 한국 영화감독협회 이사
전 인권옹회 위원장
한국영화예술인선교회 회장
덕수중학교 명예교사

영화인 정보조사

1941년에 태어나, 포항 수산대학교 상학과를 졸업했다. 1960년대부터 10여년간 조감독 생활을 한 후 1974년 <칠거지악>이라는 영화로 감독 데뷔한다. 데뷔작의 내용은 전통 가치관 속의 여성에게 강요된 칠거지악이라는 죄목이 신문화의 세례 속에 치유로 나아가는 과정을 보여주는 일종의 휴머니즘 영화이고, 이어 연출한 <이 한 몸 다 바쳐>(1978), <새벽을 깨우리로다>(1989) 등의 작품들은 기독교적 가치관으로 세상의 불의를 넘어선다는 내용을 다룬다. 극영화 외에 많은 문화영화를 작업했으며, 한국영화예술인 선교회 회장,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문화예술체육위원회 부회장, 국제종교문제연구소 현대종교 편집위원직 등을 수행했다. * 참고문헌 [작성: 전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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