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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수 대표 이미지

김성수

Kim Sung-su · 金性琇

분야
감독, 시나리오, 제작/기획
데뷔작품
쌍무지개 뜨는 언덕 (19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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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경력

1968년
안종화 감독의 <춘향전> 연출부로 영화계 입문
한국영화감독협회 부이사장

영화인 정보조사

성균관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출신으로 대학교 재학 시절 영화에 매료되어 중앙예술학원에서 들은 영화 강의가 인연이 되어 안종화 감독의 연출부로 영화계 입문한다(한국영화감독사전). 이후 정인엽 감독 등 5, 6명의 감독 밑에서 15년에 가까운 연출부와 조감독 생활을 하며 연출 수업을 쌓았고, 1977년 조용필의 동명 히트곡에서 모티브를 취한 <돌아와요 부산항에>의 연출을 맡아 감독 데뷔한다(동아일보). 1980년 <색깔있는 여자>를 정창화 감독이 대표로 있던 화풍흥업에서 제작하는데, 이 영화는 홍콩, 대만에 수출되어(매일경제), 대만 금마장 영화제에서 우수영화로 선정되기도 한다(경향신문). 그 이후로 시나리오 작가 이문웅과 콤비를 이루어 <여자와 비>(1982), <여자는 남자를 쏘았다>(1983), <탄드라의 불>(1984), <(속)여자가 밤을 두려워 하랴>(1986), <매춘 5>(1994) 등 9편의 영화에서 여성의 섹슈얼리티를 다루는 영화들을 제작하는 한편, 국방부 정훈 교육 영화나 문화영화 작업도 맡아 한다. 그러한 작업들은 국방부에서 제작한 군내 괴롭힘에 대한 영화인 <바람아 멈추어라>나, 대전 엑스포 홍보 문화영화인 <지금 우리는>(1993)(한국영화감독사전) 등의 영화들이다. 1995년의 <매춘 6>이 마지막 연출작이며, 2004년 5월 27일 별세한다. * 참고문헌 경향신문 1981년 11월 9일 12면 동아일보 1977년 7월 28일 5면 매일경제 1980년 8월 2일 8면 김종원, 『한국영화감독사전』, 국학자료원, 2004 [작성: 전민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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