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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애

Lee Jeong-ae · 李貞愛

분야
배우
데뷔작품
화심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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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정보조사

이정애는 악극배우로 활동하다가 1961년 신상옥 감독의 <상록수>로 데뷔했다(여성영화인사전). 임권택, 최하원, 변장호, 이두용, 이형표, 신상옥 감독 등의 영화에 자주 출연했다. <벙어리 삼룡>(1964), <이조 여인잔혹사>(1969), <혼혈아 쥬리>(1974), <마지막 대결>(1974) 등 200여 편의 영화에 조·단역으로 출연했으며 <아제아제 바라아제>(1989)를 끝으로 은퇴했다(영화백과, KMDb). 같은 시기 활동한 배우 김기범이 남편이다(씨네21). * 참고문헌 여성영화인사전 “[한국영화박물관 전시품 기증 릴레이 13] 원로배우 김기범, 이정애 부부의 개인소장품”, 씨네21, 2007/11/26. 영화백과 편집위원회, 『영화백과』, 정치평론사, 1975, 146쪽. KMDb [작성: 김성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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