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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희 대표 이미지

진도희

Jin Do-hee · 陳都希

분야
배우
데뷔작품
쟉크를 채워라 (1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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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내역 1

영화제명 개최연도 수상부문 작품명
제10회 백상예술대상 (구 한국연극영화TV예술상) 1974 영화부문 신인상 서울의 연인

주요 경력

1971년
MBC TV 공채 탤런트 4기생 합격

영화인 정보조사

진도희 陳都希 -배우. 1949년 12월 18일 부산 출생. 동국대 연극영화과 졸업. MBC 탤런트 4기로 연기생활을 시작했으며 우연한 기회에 박노식 감독에게 발탁되어 72년 <쟉크를 채워라>의 예라이샹 역으로 영화에 데뷔했다. <체포령>(73, 이두용) <늑대들>(73, 김효천) <대추격>(73, 임권택) 등의 액션/활극 영화에 출연하여 요염하고 섹시한 애첩이나 애인 역이나 <원녀>(73, 이유섭) <천동>(73, 이유섭) 등의 괴기영화에서 아름다운 귀신 역을 맡았다. 그는 시원스런 몸매 덕에 “새로운 글래머 스타의 출현” 이라는 찬사를 받기도 했다. “중고등학교 시절엔 문학에 정열을 쏟으며 교내는 물론 각 대학교에서 주최한 문학 콩쿨을 석권하다시피 했다.”는 그녀는 바쁜 와중에도 틈틈이 독서를 하는 지적인 배우였다고 알려져 있었다. “연기도 창조라는 것을 절실히 느꼈다는 진양은 평생에 맡고 싶은 역할은 카뮈의 소설 『오해』의 마르카 역이라고 힘주어 말했다”는 기사가 남아 있다. 최근에 활동하고 있는 ‘에로 배우’ 진도희와는 동명이인이다.(안재석) 출연 -72 쟉크를 채워라. -73 늑대들, 대추격, 서울의 연인, 세노야 세노야, 원녀, 일요일의 손님들, 죽어서 말하는 여인, 체포령, 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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