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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진 대표 이미지

강대진

Kang Dae-jin · 姜大振

분야
감독
데뷔작품
젊은 그들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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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내역 3

영화제명 개최연도 수상부문 작품명
제11회 베를린국제영화제 1961 은곰상-심사위원특별상 마부
제24회 아시아ㆍ태평양영화제 1978 제작상 나비소녀
제7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영평상) 1987 특별상(감독) 마부

주요 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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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정보조사

최인현, 이형표, 임원식, 이장호 등과 함께 이른바 신상옥 사단으로 불리는 감독 가운데 한 명으로 <박서방>(1960), <마부>(1961) 등의 영화를 통해 서민적 일상을 탁월히 묘사한 것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특히 <마부>는 베를린 영화제에 출품되어 심사위원 특별 은곰상을 수상하기도 하였다. 1960년대 초반 신필름의 주요 작품 스타일이었던 이른바 홈 드라마의 자장 안에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고 할 것인데, 비슷한 시기에 출발한 신필름의 감독들이 대규모 사극이나 액션물 등, 혹은 홍콩 쇼브라더스와의 합작 등으로 장르물에까지 관심을 넓혔던 것에 비해, 1960년대에 줄곧 멜로드라마를 연출하였다. 그러한 스타일의 작품으로 <이쁜이>(1964), <강명화>(1967), <청춘극장>(1967) 등이 있고, 1970년대 후반부터는 <사랑의 원자탄>(1977), <죽으면 살리라>(1982), <화평의 길>(1984) 등 종교 영화를 만들기 시작한다. 1987년 4월 1일 유작 <몽마르트 언덕의 상투>의 개봉을 보지 못하고 별세하였다(경향신문a). ※ 작고 시, 동명이인 제작자인 강대진(姜大榛)의 부음으로 오인한 이들의 작은 혼란이 있었다고 한다(경향신문b) * 참고문헌 경향신문a 1987년 4월 14일 11면 경향신문b 1987년 4월 22일 7면 [작성: 황미요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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