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모그래피 207
수상내역 4
| 영화제명 | 개최연도 | 수상부문 | 작품명 |
|---|---|---|---|
| 제4회 대종상 영화제 | 1965 | 여우조연상 | 빨간 마후라 |
| 제27회 대종상 영화제 | 1989 | 심사위원 특별상 | 아제아제 바라아제 |
| 제26회 백상예술대상 (구 한국연극영화TV예술상) | 1990 | 영화부문 특별상 | 수탉 |
| 제6회 올해의 여성영화인상 (여성영화인축제) | 2005 | 공로상 | - |
주요 경력
- 1937년
- 악극단 공연 관람 후 배우가 되기로 결심
- 1940년
- 상경, 극단 입단
- 1941년
- 극단의 히로인이 됨
- 1941~45년 유치진 작 <소>로 만주 일대 순연
- 1945~48년 봉천 공연 중 해방. 해방 후 평양에서 <묘향산맥> 공연. 황해도 등 지방 순회공연. 해주 공연 중 월남. 백민악극단 입단. <홍도야 우지마라> 출연
- 1948~49년 국방부 정훈국 소속 선무공작단에서 활동
- 1950~51년 예술극회 활동. 부산에서 <황진이와 지족선사> 공연 중 전쟁 발발. 신협 입단. 극작가 민구와 결혼
- 1952년
- 유치진 작 <처용의 노래> 출연
- 1976년
- 출가(법명 보우)
- 1978년
- 파계
- 2011년
- 전기 <나는 대한의 꽃이었다>(김광휘 저)가 출간됨
- 국방부 정훈국 소속 선무공작단 단원
- 극단 신협(新劇協議會) 단원
영화인 정보조사
1923년 황해도 사리원에서 태어나 상경한 후 극단 활동을 시작하며 배우가 되었다(한국영상자료원). 해방 직후 월남하여 백민악극단(白民樂劇團)에서 <홍도야 우지마라> 등에 출연했고, 1950년 문정숙, 강계식 등과 극단 예술극회(藝術劇會)의 창립단원으로 합류하여 서울의 수도극장에서 <황진이와 지족선사> 등을 공연했다(한국영상자료원). 윤인자의 영화 데뷔작은 한형모 감독의 <운명의 손>(1954)이다. 이 영화에서 여간첩으로 활동하는 바걸 ‘마가렛’ 역을 맡은 윤인자는 이향과 함께 한국영화 최초의 키스신을 선보이기도 했다. 박계주의 신문소설을 영화화한 이만흥작 <구원의 정화>(1956)에서는 밤이면 남장여자로 변신하는 예조판서의 딸 ‘아심’ 역으로 개성 있는 연기를 선보이기도 했다. 김한일의 <그 여자의 일생>(1957)에서는 성악을 공부하는 신여성 ‘금봉’ 역을 맡아 악극 형식의 영화에서 자신의 재능을 뽐내기도 하였다. 1950년대 중후반 여우로 스크린을 누비던 윤인자는 1960년대에 접어들면서 다양한 조역들을 연기하였다. 그 중 1964년 신상옥 감독의 <빨간마후라>에서는 ‘마담’ 역으로 강렬한 연기를 선보이며 제4회 대종상 여우조연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러한 조역들을 통해 그녀는 “성적 매력이 넘쳐나는 여배우”라는 평가를 얻기도 했다(한국영상자료원). 1950년대 중반에서 1970년대 중반에 걸쳐 주,조연으로 폭넓은 연기경력을 보여준 그녀는 1976년 돌연 출가해 불교에 귀의했다가 2년 후 파계했다. 이후 임권택 감독의 <아제아제 바라아제>(1989)에 출연해 ‘은선스님’ 역으로 제27회 대종상 영화제 심사위원 특별상과 영화감독협회 올해의 연기자상을 수상하기도 했다(경향신문, 한겨레신문). 2005년에는 여성영화인축제 공로상을 수상했다. * 참고문헌 경향신문 1989년 2월 25일자 4면 한겨레신문 1989년 4월 13일자 7면 주진숙 외, 『여성영화인 사전』, 소도, 2001. 한국영상자료원 편, 『한국영화를 말한다1』이채, 2005. [작성: 김한상]
연계 정보
불러오는 중입니다.
등록된 연계 정보가 없습니다.
관련 콘텐츠
불러오는 중입니다.
등록된 관련 콘텐츠가 없습니다.
수집자료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등록된 수집자료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