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윤정희

Yoon Jeong-hee · 尹靜姬

분야
배우
데뷔작품
청춘극장 (1966)
DB 수정요청

필모그래피 281

전체보기

수상내역 33

영화제명 개최연도 수상부문 작품명
제5회 청룡영화상 (구 조선일보영화상) 1967 인기여우상 -
제6회 대종상 영화제 1967 신인상 청춘극장
제4회 백상예술대상 (구 한국연극영화TV예술상) 1968 영화부문 신인상 안개
제6회 청룡영화상 (구 조선일보영화상) 1969 인기여우상 -
제6회 백상예술대상 (구 한국연극영화TV예술상) 1970 영화부문 연기상 독짓는 늙은이

주요 경력

2006년
제27회 청룡영화상 심사위원회 위원장
2006년
제17회 디나르영화제 심사위원회 위원
2010년
제12회 뭄바이영화제 심사위원
2011년 4월 5일
문화예술공로훈장 오피시에(Officier dans l'ordre des Arts et Lettres) 수상
1995년
몬트리올 영화제 심사위원

영화인 정보조사

1944년 부산에서 태어났다. 조선대학교 영문학과에 재학 중이던 1966년 합동영화사 주최의 신인배우공모에 참가한 1200여 명 가운데 단 한명으로 선발되어 배우로 데뷔한다(동아일보). 데뷔작은 1959년 홍성기 감독이 영화화한 이래 강대진 감독에 의해 리메이크된 김래성 원작의 <청춘극장>(1967)이었으며, 데뷔하자마자 그 해 대종상과 청룡영화상에서 각각 신인상과 인기여우상을 받으며 단숨에 스타의 자리에 오른다. 데뷔 이래 매해 30여 편에서 60여 편 가량의 영화를 찍는 동안, 우석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중앙대학교 연극영화과 대학원을 진학하여 1971년 <월하의 맹서>(1923)의 이월하부터 최은희까지 여배우들의 변천을 살피는 「영화사 측면에서 본 한국 여배우 연구:1903~1946년을 중심으로」라는 논문을 써서 최초의 석사 여배우가 되기도 한다. 1967년 데뷔 이래의 활동으로 문희, 남정임과 함께 1960년대의 이른바 트로이카라 불리게 되며, 그 대표작으로는 <강명화>(1967), <아빠 안녕>(1968), <물망초>(1969) 등의 멜로드라마, <안개>(1967), <까치소리>, <장군의 수염>(1968) 등의 문예물, <그 여자를 쫓아라>(1970), <황금70 홍콩작전>(1970) 등의 액션영화, <내시>(1968), <이조 여인잔혹사>등의 사극에 이르기까지 다종다양한 장르와 역할을 맡아 연기한다. 1973년부터는 프랑스 파리로 유학을 떠나, 방학 때 귀국하여 영화를 촬영하는 식으로 작업하였으며, 1976년에는 피아니스트 백건우와 프랑스에서 결혼한 후 잠정 은퇴하고, 파리 제3대학의 대학원에서 영화학을 공부하여 석사학위를 받는다. 1980년대와 1990년대에도 <자유부인>(1981), <위기의 여자>(1987) 등 몇 편의 영화에 출연하긴 하나, 1994년 <만무방>을 마지막으로 오랜 동안 침묵한 뒤, 2010년 이창동 감독의 <시>로 컴백한다. * 참고문헌 동아일보 1966년 6월 25일 5면 [작성: 전민성]

연계 정보

불러오는 중입니다.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