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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훈

Lee Myeong-hun · 李明勳

분야
감독
데뷔작품
바람난 고양이들 (19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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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작 <상처뿐인 청춘>(1967)은 통속물로 신성일, 고은아가 주연으로 출연했다. 고아 출신인 신성일은 불쌍한 고아들을 위해 헌신한다. 그러나 그를 괴롭혀 온 옛 친구가 그의 애인(고은아)에게 접근하려다 거절당한 화풀이로 고아원 건물을 부수어 버린다. 두 사람 사이에는 격투가 벌어지고 결국 신성일은 친구를 죽이게 된다. 그는 그 자리에서 사랑하는 그녀와 결혼을 하고 뒷일을 부탁하며 경찰에 연행되어 간다는 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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