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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재

Lee Soon-jae · 李純才

분야
배우
데뷔작품
그 땅의 연인들 (19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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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내역 7

영화제명 개최연도 수상부문 작품명
제15회 부일영화상 1972 남우주연상 분례기
제13회 백상예술대상 (구 한국연극영화TV예술상) 1977 영화부문 최우수남우상 집념
제8회 대한민국 영상대전 2007 포토제닉상 -
제10회 대한민국 청소년 영화제 2010 인기영화인-대상(원로배우) -
제11회 대한민국 청소년 영화제 2011 인기영화인-대상(원로배우) -

주요 경력

1956년
대한방송(HLKZ-TV)로 데뷔
1980년
민정당 창당발기인
1990년
민자당 중랑갑지구당위원장
1992년
14대 국회의원(민자당, 중랑갑)
1992년
민자당 당기위원

영화인 정보조사

1935년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네 살 때 조부모가 살던 서울에 구경 왔다가 조부모와 함께 살게 되었고, 해방 이후 북에 있던 가족도 내려와 함께 살게 되었다고 한다(김두호). 한국전쟁 당시 피난 와 있던 대전의 대전고등학교에서 친구들과 함께 연극을 올리고, 전쟁 이후 서울대학교 문리학부 철학과에 진학하여 다니던 3학년 때인 1956년 신영균, 이낙훈, 황은진 등 동기들과 함께 서울대학교 연극반을 재건하고, ‘떼아뜨르 리브르’에 입단하여 유진 오닐의 <지평선 너머>를 무대에 올리며 데뷔한다(중앙 선데이, MBC가이드). 1960년, 대학교 졸업 이후에는 서울대학교, 연세대학교, 고려대학교 등의 연극부 출신의 허규, 유달훈, 김의경 등 젊은 연극인들과 의기투합하여 한국 최초의 동인제 극단인 실험극장을 만들어 연극 무대에 나서는 한편, 1957년에는 KBS의 전신인 대한방송(HLKZ) TV의 방송극과 1961년 KBS 개국 드라마인 <나도 인간이 되련다>에 출연하며 방송극에서도 활동을 이어간다. 1965년 TBC가 개국과 함께 TBC 전속 탤런트가 되어 연극 무대와 TV 드라마, 영화 사이를 바쁘게 오가게 된다(씨네21). 스크린 데뷔는 1966년 중앙방송에서 방영되었던 <오늘은 왕>을 동명 영화화한 작품이며, 이후 김기덕, 김수용, 최인현 감독 등과 다수의 작품에서 활동하였다. <어머니>(1976)로 특별 남우주연상을 수상했으며, 같은 해 허준의 일대기를 그린 <집념>(1976)으로 백상예술대상 최우수 남우상을 받았다(김두호). 1989년 <밀월> 이후 10여 년 동안 TV 드라마에 집중하여 <사랑이 뭐길래>(1992), <목욕탕집 남자들>(1996), <보고 또 보고>(1998), <허준>(1999) 등을 거쳐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2006) 등 히트작을 내놓는다. 2006년 <모두들, 괜찮아요?>로 영화 연기에 돌아온 이후 <굿모닝 프레지던트>(2009), <그대를 사랑합니다>(2010), <로맨틱 헤븐>(2011) 등에서 활발한 활동을 보이고 있다. * 참고문헌 씨네21 2005년 8월 29일 (517호) 중앙 선데이 2008년 9월 14일(제79호) MBC가이드 2000년 7월호 김두호, Interview365, 이순재 인터뷰, 2009년 4월 3일 (http://interview365.com/client/news/view.asp?sidx=3372) [작성: 전민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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