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모그래피 348
수상내역 3
| 영화제명 | 개최연도 | 수상부문 | 작품명 |
|---|---|---|---|
| 제10회 청룡영화상 (구 조선일보영화상) | 1973 | 남우조연상 | 섬개구리 만세 |
| 제22회 아시아ㆍ태평양영화제 | 1976 | 남우조연상 | 원산공작 |
| 제13회 백상예술대상 (구 한국연극영화TV예술상) | 1977 | 최우수조연상 | 낙동강은 흐르는가 |
주요 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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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정보조사
1924년에 태어났다. 배우로 데뷔하기 전에 형사였는데, 지방 공연 중이던 어떤 악극단에게 떼먹힌 여관비, 식사비를 받아달라는 신고를 받고 쫓아다니던 중, 그 극단의 배우가 되었다고 한다(신동아). 1959년 <태양의 거리>(1959), <박서방>(1960) 등의 영화에 출연하며 영화배우로도 데뷔한다. 이후 액션 영화에서의 남성적인 역할의 조연을 많이 맡아 연기했는데, 주요 출연작으로는 <검은 머리>(1964), <광야의 호랑이>(1965), <8240 K.L.O.>(1966), <연합전선>(1967) 등이 있고, 이 무렵 TBC의 범죄 실화 드라마인 <형사수첩>에 형사 역할로 출연하였고, 악극 출신의 배우들인 황해, 이예춘, 허장강, 독고성, 조석근 등과 함께 <암흑가의 사나이들>이라는 악극을 펼치기도 한다(동아일보). 1970년대 이후로 박노식이 주연을 맡았던 용팔이 시리즈에 그의 동료인 용칠이로 등장하기도 했으며, 1991년 별세할 때까지 꾸준히 연기활동을 펼친다. * 참고문헌 동아일보 1965년 2월 9일 6면 ‘한상진 기자의 예인 탐구-영화배우 김희라’, 『신동아』 613호(2010년 10월 1일) [작성: 황미요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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