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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희 대표 이미지

정경희

Jeong Kyeong-hee · 鄭敬熙

분야
조명, 제작/기획
데뷔작품
서울의 지붕밑 (19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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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내역 1

영화제명 개최연도 수상부문 작품명
제8회 청룡영화상 (구 조선일보영화상) 1971 기술상 30년만의 대결

주요 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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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정보조사

정경희는 <검풍연풍>(1962)으로 조명감독 데뷔를 했다. 그는 정소영 감독의 <미워도 다시 한번> 시리즈의 조명을 맡기도 했다. <거북이>(1970)를 기획하면서 영화제작자로 변신했다. 그러나 첫 제작 작품이 흥행에 실패하면서 다시 조명감독으로 복귀했다. 1984년까지 120여 편의 영화에서 조명을 담당했다. <육담구담>(1989)을 제작하면서 다시 영화제작을 시작했다(KMDb). 한해에만 11편을 제작할 정도로 왕성한 활동을 펼쳤다. 그는 지방흥행사와 계약한 기일 내에 어김없이 작품을 공급하여 지방흥행사들로부터 신임을 받았다(주간경향). * 참고문헌 《주간경향》, 1971년 12월 1일 발행, 88쪽. [작성: 김성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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